기범구오[箕範九五]~기범재서[箕範再敍]~기법육십[紀法六十]
기범[箕範], 기범구오[箕範九五], 기범재서[箕範再敍], 기법[紀法], 기법불이[機法不二], 기법육십[紀法六十], 기벽[奇癖]
기범[箕範], 기범구오[箕範九五], 기범재서[箕範再敍], 기법[紀法], 기법불이[機法不二], 기법육십[紀法六十], 기벽[奇癖]
恐是仙家好別離[공시선가호별리] 선계에선 이별을 좋아하는 것일까 故教迢遞作佳期[고교초체작가기] 그러니 그리운 이 아득히 있게 했지 由來碧落銀河畔[유래벽락은하반] 예로부터 푸른 하늘 은하수 가에 可要金風玉露時[가요금풍옥로시] 금…
기백[岐伯] 황제(黃帝) 헌원씨(軒轅氏)의 신하이다. 동양 의학의 원조(元祖)로 일컬어진다. 지금 전하는 황제내경(黃帝內經)은 황제와 기백이 의학(醫學)에 관하여 문답한 것을 모았다고 전해지지만, 사실은…
기방[冀方] 기방은 하우(夏禹) 시대의 구주(九州) 가운데 하나인 기주(冀州)로, 지금의 북경(北京) 일대를 가리킨다. 연원직지(燕轅直指)에 따르면 북경은 천문(天文)에 있어서는 기(箕), 미(尾)의 분야가…
기박[羈泊], 기박[棋博], 기박참조전[技薄雕篆], 기반[羈絆], 기반영격[棋盤影格], 기발[騎撥], 기발약기괄[其發若機栝], 기발어종[機發於踵], 기발이승[氣發理乘]
기미이이[覊縻而已], 기미주[羈縻州], 기미지책[羈縻之策], 기미치[驥尾馳], 기민도유사[飢民都有司], 기민우이박 소사이과욕[其民愚而朴 少私而寡欲], 기민자래[岐民子來], 기민주[棄民主], 기밀[機密]
기미반정신[騎尾返精神], 기미부[驥尾附], 기미부절[羈縻不絶], 기미상반이개가어구[其味相反而皆可於口], 기미상적[氣味相適], 기미설[覊縻說], 기미성[箕尾星], 기미소사[箕微少師]
기미국[羈縻國], 기미귀성상[箕尾歸星象], 기미내상사[氣味乃相似], 기미류[旣彌留], 기미명[祁彌明], 기미물절[羈縻勿絶]
기미[綺靡] 화미(華美)하다. 화려(華麗)하다. 문사(文詞)가 화려하다. 부화(浮華 겉치레). 기미[幾微] 느낌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일이나 상황의 되어 가는 형편. 앞일에 대한 다소…
기무[機務], 기무[起武], 기무계악[起舞雞喔], 기무낙일쟁광휘[起舞落日爭光輝], 기무잠[綦毋潛], 기문[奇問], 기문[記問], 기문[期門], 기문벽서[奇文僻書], 기문지학[記問之學], 기문태을[奇門太乙], 기문팔궁[奇門八宮], 기물[棄物]
已任時命去[이임시명거] 시운에 가는대로 맡겨버리고 亦從歲月除[역종세월제] 세월이 가는대로 또한 따랐네 中心一調伏[중심일조복] 마음속 모든 악업을 누르고 外累盡空虛[외누진공허] 밖으로 얽힌 번뇌 모두 비웠네…
故人適千里[고인적천리] 친구가 천리 먼 길 떠나려 할 때 臨別尙遲遲[임별상지지] 이별에 차마 발길 떨어지지 않지 人行猶可復[인행유가복] 사람은 가도 다시 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