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窮詩]~궁시기소불위[窮視其所不爲]~궁시지폐[宮市之弊]
궁시[宮市] 궁원(宮苑) 안에 세운 시장을 이르는바, 당(唐)나라 덕종(德宗) 때 궁중에 시장(市場)을 열고 환관(宦官)을 궁시사(宮市使)에 임명하였는데, 민간의 물품을 강제로 매입하는 극단적인…
궁시[宮市] 궁원(宮苑) 안에 세운 시장을 이르는바, 당(唐)나라 덕종(德宗) 때 궁중에 시장(市場)을 열고 환관(宦官)을 궁시사(宮市使)에 임명하였는데, 민간의 물품을 강제로 매입하는 극단적인…
行止千萬端[행지천만단] 사람 사는 방식 천차만별이거늘 誰知非與是[수지비여시] 옳은지 그른지 뉘라서 변별하랴 是非苟相形[시비구상형] 옳으니 그르니 멋대로 비교하고 雷同共譽毁[뇌동공예훼] 덩달아 칭찬하고 함께 헐뜯도다…
궁수일[窮愁日] 두보(杜甫)의 지일견흥봉기북성구각로양원고인(至日遣興奉寄北省舊閣老兩院故人) 시에 “어떤 사람이 시름이 다하는 날이라 잘못 생각했는가, 날마다 시름이 한 올의 선 따라 길어지는 것을.[何人錯憶窮愁日 日日隨愁一線長]”이라…
궁소[宮沼] 궁소는 궁원(宮苑) 안에 있는 못을 이르는데, 예기(禮記) 예운(禮運)에 “봉황과 기린은 교야(郊野)에 노닐고, 거북과 용은 궁소에서 노닌다.[鳳凰麒麟皆在郊棷, 龜龍在宮沼.]”라고 한 데서…
궁서막추[窮鼠莫追], 궁서설묘[窮鼠囓猫], 궁석[穹石], 궁선[宮扇], 궁선[宮線], 궁선[弓船], 궁성[宮聲], 궁세년[窮歲年]
結廬在人境[결려재인경] 오막살이 짓고 마을에 살아도 而無車馬喧[이무거마훤] 거마의 시끄러움 없이 산다네 問君何能爾[문군하능이] 묻노니, 어찌 그리 살 수 있나 心遠地自偏[심원지자편] 마음 멀리…
궁사오[弓蛇誤] 물건을 착각하는 것을 말한다. 진(晉)나라 악광(樂廣)의 친한 손이 오랫동안 오지 않다가 다시 왔다. 광이 그 까닭을 물으니, 대답하기를 “전에…
궁사[宮詞], 궁사[弓蛇], 궁사[宮司], 궁사극욕[窮奢極欲], 궁사남위[窮思濫爲], 궁사남의[窮斯濫矣]
궁변[窮邊], 궁병독무[窮兵黷武], 궁보[宮保], 궁봉[躬逢], 궁부일체[宮府一體], 궁비[穹碑], 궁비지변[宮婢之變], 궁빈[宮賓]
棲棲失群鳥[서서실군조] 무리를 잃고 떠도는 새는 日暮猶獨飛[일모유독비] 날이 저물어도 홀로 날고 있네 徘徊無定止[배회무정지] 머물 곳 정하지 못해 배회하며 夜夜聲轉悲[야야성전비] 밤마다 우는…
궁발[窮髮], 궁발시구[弓撥矢鉤], 궁발시구 석전공지개폐[弓撥矢鉤 惜前功之皆廢], 궁발지북[窮髮之北], 궁발지지[窮髮之地], 궁방전[宮房田], 궁백[宮伯]
궁마[弓馬], 궁마지간[弓馬之間], 궁만[弓彎], 궁만월초만[弓彎月初滿], 궁말[弓末], 궁묘개문입[宮廟開門入], 궁묘유[窮卯酉], 궁무소불위[窮無所不爲], 궁민[窮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