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句龍]~구룡[九龍]~구룡사[句龍社]~구룡산[九龍山]
구룡[句龍] 공공씨(共工氏)의 아들이다. 주례(周禮) 춘관(春官) 대종백(大宗伯)의 주에 의하면 구룡은 염제(炎帝)의 11세손으로 뒤에 후토신(后土神)이 되었다고 한다. 구룡[句龍] 구룡(句龍)은 상고(上古) 시대 공공씨(共工氏)의…
구룡[句龍] 공공씨(共工氏)의 아들이다. 주례(周禮) 춘관(春官) 대종백(大宗伯)의 주에 의하면 구룡은 염제(炎帝)의 11세손으로 뒤에 후토신(后土神)이 되었다고 한다. 구룡[句龍] 구룡(句龍)은 상고(上古) 시대 공공씨(共工氏)의…
구뢰[九牢] 아홉 개의 뢰(牢)로서 1뢰는 소・양・돼지의 3생(牲)을 말한다. 구뢰[九牢] 우(牛)・양(羊)・시(豕) 각 1마리씩 갖춘 것이 1뢰(一牢)이다. 상공(上公)을 접대할 때 구뢰(九牢)를 쓰는데,…
구로지은[劬勞之恩] 낳아 주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덕을 말한다. 시경(詩經) 요아(蓼莪)에 “슬프고 슬프도다, 부모님 생각. 낳고 길러 주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던가.[哀哀父母, 生我劬勞.]”라는…
구로망기[鷗鷺忘機], 구로맹[鷗鷺盟], 구로사[鷗鷺社], 구로시[九老詩],구로안[鷗鷺岸], 구로옹[九老翁]
구로[九老] 구로(九老)는 당(唐) 나라 백거이(白居易) 등 아홉 노인이 낙양(洛陽)에서 결성한 구로회(九老會)라는 시사(詩社)이다. 구로[九老] 시문(詩文)에 뛰어난 옛 친구들이라는 뜻으로, 백거이(白居易)가 만년에…
구령[九齡], 구령[九靈], 구령[句領], 구령[緱嶺], 구령단멱이여율[九齡但覓梨與栗], 구령선견[九齡先見], 구령영적[緱嶺靈笛], 구령취생[緱嶺吹笙]
구려[舊侶], 구려[九黎], 구련[拘攣], 구련성[九連城], 구련우락[鉤連隅落], 구렴숙로기[鉤簾宿鷺起]
구랍[舊臘] 음력 섣달(12월)을 납월(臘月)이라 한 데서 온 말이다. ‘구랍’은 곧 지난 해 섣달(12월)이란 뜻이다. 객랍(客臘)으로도 쓴다. 구래[寇萊] 구래는 북송(北宋) 때의…
구락지사[九洛之事] 구락(九洛)은 구주(九疇)와 낙서(洛書)의 략어(略語)이다. 구주(九疇)는 전국시대 말기 이후에 성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경(書經) 홍범(洪範)편의 구주(九疇)로, 구주(九疇)는 아홉 개의 정치규범이라는 뜻이다.…
구등[寇鄧] 구순(寇恂)과 등우(鄧禹)를 가리킨다. 구순과 등우는 모두 동한 광무제(東漢光武帝)인 유수(劉秀)를 도와 왕망(王莽)의 난을 평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通鑑節要 卷15>…
구득[苟得], 구득기양[苟得其養], 구득사실[求得舍失], 구득지의[丘得之矣], 구득행어계 원망리막하[丘得幸於季 願望履幕下]
구독[溝瀆], 구독이심불체 신불행[口讀而心不體 身不行], 구독지량[溝瀆之諒], 구돈수이좌[九頓首而坐], 구동[苟同], 구두[九頭], 구두기[九頭紀], 구두오룡[九頭五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