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벌배[金谷罰盃]~금곡벌주[金谷罰酒]~금곡유연[金谷遊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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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去花猶在[춘거화유재] 봄은 갔어도 꽃은 아직도 있고 天晴谷自陰[천청곡자음] 맑은 날에도 골짜기는 침침하네 杜鵑啼白晝[두견제백주] 대낮에도 소쩍새 울어 대나니 始覺卜居深[시각복거심] 내 사는 곳이…
孤雁不飮啄[고안불음탁] 외기러기 마시지도 쪼지도 않고 飛鳴聲念群[비명성념군] 날며 우는 소리 무리 그리워라 誰憐一片影[수련일편영] 뉘라 가련해하리 한 조각 그림자 相失萬重雲[상실만중운] 만 겹…
[其一] 湘浦離應晩[상포리응만] 상포를 늦게 떠나게 되니 邊城去已孤[변성거이고] 변성에 가더라도 혼자이리라 如何萬里計[여하만리계] 만 리를 갈 계책은 어찌 세울까 只在一枝蘆[지재일지로] 갈대 한…
迢遞三巴路[초체삼파로] 삼파로 가는 머나먼 길 羈危萬里身[기위만리신] 위태로이 매인 만리 밖의 몸 亂山殘雪夜[난산잔설야] 산마다 잔설이 어지러운 밤 孤燭異鄕人[고촉이향인] 촛불도 쓸쓸한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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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琴高] 금고(琴高)는 잉어[鯉魚]를 타고 바다로 들어갔다는 전설 속의 선인(仙人)인이다. 그는 금을 잘 타는 이였는데 어느 날 제자들에게 약조하기를 인근 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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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 충청남도 금산(錦山)의 옛 지명이다. 금계[金鷄] 금계는 금계의 깃으로 꾸며 만든 병풍이나 장막이다. 당서(唐書) 안녹산전(安祿山傳)에 “제(帝)가 근정루(勤政樓)에 올라가서 장막 왼쪽에…
정(鄭)나라의 동(同)이라는 사람이 북쪽으로 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을 알현하였다. 조왕이 말하였다. “그대는 남방의 박사라 들었는데, 무엇을 가르쳐 주시렵니까?” 정(鄭)나라 사람 동(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