詠桂영계 / 계수나무를 읊다 / 李白이백
世人種桃李[세인종도리] 세상 사람들 복숭아 오얏 심으니 皆在金張門[개재금장문] 모두 김씨 장씨의 문 안에 있네 攀折爭捷徑[반절쟁첩경] 가지 잡아 꺾으려 지름길 다투어 及此春風暄[급차춘풍훤] …
世人種桃李[세인종도리] 세상 사람들 복숭아 오얏 심으니 皆在金張門[개재금장문] 모두 김씨 장씨의 문 안에 있네 攀折爭捷徑[반절쟁첩경] 가지 잡아 꺾으려 지름길 다투어 及此春風暄[급차춘풍훤] …
남산석[南山石] 가난한 영척(寗戚)이 소를 치면서 불렀다는 노래이다. 춘추 시대 제(齊) 나라 영척(甯戚)이 소[牛]를 기르고 있을 때 소뿔을 두드리면서 “남산은 선명하고…
남산백석[南山白石] 춘추 시대 제(齊) 나라 영척(甯戚)이 소[牛]를 기르고 있을 때 소뿔을 두드리면서 “남산은 선명하고 백석은 찬란하도다. 태어나서 요순 세상 만나지…
남산두묘조황예[南山豆苗早荒穢], 남산로[南山老], 남산만수[南山萬壽], 남산무[南山霧], 남산무우[南山霧雨], 남산무표[南山霧豹]
夜靜群動息[야정군동식] 밤이 고요하니 뭇 움직임 멈췄는데 蟪蛄聲悠悠[혜고성유유] 쓰르라미 소리는 끊임없이 이어지네 庭槐北風響[정괴북풍향] 마당의 회화나무 구멍에 북풍 울고 日夕方高秋[일석방고추] 아침저녁 바야흐로…
迢遞高城百尺樓[초체고성백척루] 아득해라 드높은 성 백 척의 누대 綠楊枝外盡汀洲[녹양지외진정주] 푸른 버들가지 밖은 온통 모래밭 賈生年少虛垂涕[가생년소허수체] 가의는 어려서 헛되이 눈물 흘렸고 王粲春來更遠遊[왕찬춘래갱원유] …
남산간[南山骭], 남산강강[南山康强], 남산계[南山桂], 남산고[南山栲], 남산고북산뉴[南山栲北山杻], 남산귀폐려[南山歸敝廬], 남산규목[南山樛木]
남사[南史], 남사[南社], 남사[濫賜], 남사고[南師古], 남산[南山], 남산가[南山歌], 남산가이 판불가요[南山可移 判不可搖]
남비[南飛], 남비[攬轡], 남비지부[攬轡持斧], 남비징청[攬轡澄淸], 남비행[攬轡行], 남빈팔영[南賓八詠]
남북십조(南北十朝], 남북조[南北朝], 남북지례[南北之例], 남북지분[南北之分], 남불언내 여불언외[男不言內 女不言外], 남불입여불출[男不入女不出]
남복[南服], 남복관풍[南服觀風], 남봉[濫捧], 남부[南府], 남부여대[男負女戴], 남북거[南北居], 남북겸취 방조겸량[南北縑毳 方艚兼兩], 남북국자감[南北國子監], 남북군[南北軍], 남북사[南北司], 남북순타[南北順橢]
남방관유[南方寬柔], 남방무궁이유궁[南方無窮而有窮], 남방지강[南方之强], 남방지심즉화[南方之心則火], 남번[南蕃], 남별궁[南別宮], 남병[南兵], 남병[南屛], 남병사[南兵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