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과[灌瓜]~관과사지인[觀過斯知仁]~관과지인[觀過知仁]
관과[灌瓜] 나라 간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춘추 시대 양(梁)나라 송취(宋就)가 국경의 현령(縣令)이 되어 초(楚)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었다. 두 나라…
관과[灌瓜] 나라 간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춘추 시대 양(梁)나라 송취(宋就)가 국경의 현령(縣令)이 되어 초(楚)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었다. 두 나라…
관곡[館谷] 곡(谷)은 곡(穀)과 같은 뜻으로, 즉 빈관(賓館)에 제공하는 식물(食物)을 가리킨다. 관곡[館穀] 빈객(賓客)에게 숙소와 식물(食物)을 제공해 주는 것. 접대를 위해 제공하는…
관격[關格], 관견[管見], 관결[官決], 관경중[管敬仲], 관계[款啓], 관계[冠笄], 관계[款启], 관계청형[款啓聽瑩]
관거[觀居] 관거는 관거차세자(觀居此世者), 즉 이 세상에 죽지 않고 살아남아 남이 죽는 것을 차마 보고 있다는 뜻이다. 한유(韓愈)의 전중소감마군묘지명(殿中少監馬君墓誌銘)에 “내가 40년이…
관개[冠蓋], 관개상망 결철어도[冠蓋相望 結轍於道], 관개상망[冠蓋相望], 관개상촉[冠蓋相屬], 관개요상연[冠蓋遙相連]
관갈[管葛] 관갈은 춘추 시대 제 환공(齊桓公)을 도와 패도(覇道)를 이룩한 관중(管仲)과 촉한(蜀漢)의 승상 제갈량(諸葛亮)의 병칭이다. 관중은 춘추 시대 제(齊) 나라의 재상으로…
관각[館閣] 관은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 각(閣)은 규장각(奎章閣)으로 그의 벼슬을 말한다. 조선조에서는 가장 영예(榮譽)로운 곳으로 학문과 인품이 뛰어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관직이었다.…
관[冠] 관례(冠禮)를 말한다. 옛날에 남자는 20세가 되면 관례를 행하고 비로소 예(禮)를 배우며 갖옷과 비단옷을 입을 수 있었다. <禮記 內則> 관[觀] …
버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순간부터 나무는 가장 아름답게 불탄다 – 제 삶의 이유였던 것 제 몸의 전부였던 것 아낌없이…
곽해[郭解] 곽해는 서한 무제 때의 협객으로 자는 옹백(翁伯)이다. 무제 때 그의 문객(門客)이 사람을 죽인 일에 연루되어 공손홍(公孫弘)의 탄핵을 받아 일족이…
곽탁타[郭橐駝] 유종원(柳宗元)의 종수곽탁타전(種樹郭橐駝傳)에 의하면, 곽탁타라는 사람은 나무 심는 것을 업(業)으로 하여 나무들을 아주 번성하게 잘 길렀는바, 그 방법은 오직 나무의…
곽촉[藿蠋] 콩잎을 갉아먹는 푸른 벌레를 이른다. 곽촉곡란[藿蠋鵠卵] 곽촉(藿蠋)은 콩잎을 갉아먹는 크고 푸른 벌레이고, 곡란(鵠卵)은 학의 알이다. 장자(莊子) 경상초(庚桑楚)에 “나나니벌은 커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