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조[唐詔]~당조노자[唐祖老子]~당조헌육잠[唐朝獻六箴]~당조화비식[當調和鼻息]~당족[黨族]
당조[唐詔] 북송(北宋) 때 관리이자 서법가로 전당(錢塘 : 현재의 항주杭州) 사람이다. 서법가 당순(唐詢)의 아우로 희녕(熙寧) 연간(1068~1077)에 담주(潭州)와 소주(蘇州)의 지주를 지냈다. 육조(六朝)…
당조[唐詔] 북송(北宋) 때 관리이자 서법가로 전당(錢塘 : 현재의 항주杭州) 사람이다. 서법가 당순(唐詢)의 아우로 희녕(熙寧) 연간(1068~1077)에 담주(潭州)와 소주(蘇州)의 지주를 지냈다. 육조(六朝)…
눈앞에 다가오는 모든 일들은 만족할 줄 알면 선경이 되고 만족할 줄 모르면 범경이 된다. 세상에 나타나는 모든 인연은 바르게 쓰면…
그치고 싶을 때 그치면 곧 끝맺을 수 있으나 끝날 때를 찾으면 시집 장가 다 보내도 일은 줄지 않고 스님 도사…
재산 없는 것이 빈곤이 아니라 배움 없는 것이 곧 빈곤이다. 지위 없는 것이 비천이 아니라 염치 없는 것이 곧 비천이다.…
일에 부딪쳐 오직 한뜻으로 침착하고 차분하면 비록 어지럽기 엉킨 실타래 같더라도 마침내, 실마리가 풀리게 될 것이다. 남을 대함에 털끝만큼도 꾸밈이나…
이 마음 엄격히 가져 밖의 유혹을 물리침에는 모름지기 뜨거운 불덩이 처럼 만나는 물건마다 바로 태워야 한다. 이 마음 관대히 가져…
무릇 한 가지 일일지라도 남의 일생과 관련된 것이라면 비록 명확히 보고 실제로 들었더라도 입으로 드러내서는 안 된다. 무릇 한 마디…
빈천할 때 부귀를 안중에 두지 않는다면 훗날 뜻을 이루어도 결코 교만하지 않을 것이다. 부귀할 때 마음속에 빈천을 잊지 않는다면 하루아침…
사람들은 말로써 자신의 덕을 드러낼 수 있음은 알면서도 말을 삼가는 것이 자신의 덕을 기르는 것임은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음식이 자신의…
언어를 절제할 줄 알면 허물이 줄고 거동을 절제할 줄 알면 후회가 줄며 애모를 절제할 줄 알면 추구하는 것이 줄고 환락을…
군자가 일을 맡아서 하면 소인도 모두 군자가 된다. 그럼에도 군자가 되지 못하면 그는 참으로 소인이다. 소인이 일을 맡아서 하면 보통…
뛰어난 자질을 타고났더라고 학습의 노력을 더하지 않으면 기질을 끝까지 교화하기 어렵고 넓고 큰 인덕을 갖추었더라도 작은 행실을 조심하지 않으면 형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