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崦人家산엄인가 / 산에 숨의 마을 / 張維장유
山合疑無路[산합의무로] 첩첩 산이라 길 없을 줄 알았더니 溪回忽有村[계회홀유촌] 시내 따라 도니 홀연 나타난 마을 松篁擁茅屋[송황옹모옥] 솔에 대숲으로 둘러싸인 초가집은 禾黍映柴門[화서영시문] …
山合疑無路[산합의무로] 첩첩 산이라 길 없을 줄 알았더니 溪回忽有村[계회홀유촌] 시내 따라 도니 홀연 나타난 마을 松篁擁茅屋[송황옹모옥] 솔에 대숲으로 둘러싸인 초가집은 禾黍映柴門[화서영시문] …
남류등영[楠瘤藤癭], 남류침부[枏瘤枕賦], 남륙[南陸], 남릉[南陵], 남리역[南利驛], 남린은[南隣銀], 남린[南隣], 남림[南林]
남루완월[南樓翫月], 남루월[南樓月], 남루지회[南樓之會], 남루풍월[南樓風月], 남루흥[南樓興]
남래여왕[男來女往], 남려[南呂], 남려[南閭], 남령[南靈], 남령[南零], 남령[南靈], 남루[襤褸], 남루[南樓], 남루거호상[南樓踞胡床]
殘陽西入崦[잔양서입엄] 남은 햇볕도 서산 너머로 드는데 茅屋訪孤僧[모옥방고승] 띠집에 홀로 사는 스님 찾아가네 落葉人何在[낙엽인하재] 잎은 지는데 사람은 어디에 있나 寒雲路幾層[한운로기층] 늦가을…
창턱에 살짝 걸린 빌딩 사이 느티나무 잎들이 바람에 소곤댄다. – 가야지 너도 가야지 가까이는 가물하고 멀리는 또렷하니 가야지, 처음 있던…
남돈군[南頓君], 남돈령[南頓令], 남돈북점[南頓北漸], 남동[南董], 남두[南斗], 남두성[南斗星]
남도정심[南渡穽深] 남도(南渡)는 곧 북송(北宋)의 마지막 임금인 고종(高宗)이 금(金)나라에 쫓겨 장강(長江)을 건너서 임안(臨安)으로 도읍을 옮긴 것을 말하는데, 이때를 남송(南宋)이라 일컫는다. 함정이…
남도[南渡] 남쪽으로 건너온다는 뜻으로, 남천(南遷)과 같다. 난리를 피해 온 국민이 대이동을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서진(西晉) 말년에 진 원제(晉元帝)가 장강(長江)을…
簦笠相隨走路岐[등립상수주로기] 우산 삿갓 번갈며 갈림길 가다보니 一春不換舊征衣[일춘불환구정의] 한 봄 내내 묵은 옷 갈아입지 못했네 雨行山崦黃泥坂[우행산엄황니판] 빗속에 저무는 산 황토 비탈…
남대[南臺], 남대문입납[南大門入納], 남대지[南大池], 남대직필[南臺直筆], 남대천[南大川], 남대폐우[楠大蔽牛], 남덕휘이하지[覽德輝而下之]
남능[南能], 남능북수[南能北秀], 남단[南壇], 남당[南唐], 남당[南塘], 남당진공[南塘陳公], 남당진백[南塘陳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