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결습[多生結習]~다생삼업[多生三業]~다서다도[多黍多稌]
다생[多生], 다생결습[多生結習], 다생기어마부진[多生綺語磨不盡], 다생삼업[多生三業], 다생습기[多生習氣], 다생지연[多生之緣], 다서다도[多黍多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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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茶山] 경상도 밀양(密陽)에 있는 지명이다. 다산[茶山] 경상북도 고령군(高靈郡)의 면(面) 이름이다. 다산[茶山] 전라남도 강진(康津)에 있는 소지명(小地名)이다. 다산 정약용(康津)이 강진에서 19년 동안…
다사분주[多事奔走], 다사식녕[多士寔寧], 다사이영[多士以寧], 다사자불의[多私者不義], 다사제제[多士濟濟], 다사지추[多事之秋]
다사[多士], 다사[多謝], 다사다난[多事多難], 다사다단[多事多端], 다사다망[多事多忙], 다사다환[多事多患], 다사류설[多辭謬說]
다보[茶譜], 다보수경[茶譜水經], 다복다남[多福多男], 다부접세[多不接世], 다불산[多佛山], 다불식례[多不識禮], 다비[茶毘], 다비[茶毗], 다비기실[多非其實], 다비기저[多非機杼]
다병고인소[多病故人疎], 다병상여[多病相如], 다병심휴문[多病沈休文], 다병장경와무릉[多病長卿臥茂陵], 다병추풍락 군래위안전[多病秋風落 君來慰眼前]
다방[多方] 여러 가지. 여러 개. 많은 의미. 다방[多方] 서경(書經)에 나오는 편(篇)의 이름으로, 성왕(成王)이 즉위한 뒤에 엄(奄)과 회이(淮夷)가 반란을 일으키자, 성왕이…
다반[茶飯] 마치 차를 마시듯 늘 행하는 일이라 이상하거나 대단할 것이 없음. 다반사(茶飯事). 항다반(恒茶飯). 다반사[茶飯事] 옛날에 밥을 먹은 다음 차를 한…
다문박식[多聞博識], 다문어과[多問於寡], 다문위부[多文爲富], 다문천[多聞天], 다문택선[多聞擇善], 다문호[多門戶], 다물장왕[多物將往], 다미[茶䕷]
다문[多聞], 다문[多門], 다문견궐태의[多聞見闕殆疑], 다문궐의[多聞闕疑], 다문다독[多聞多讀],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
다담[茶啖], 다당주[茶當酒], 다대언소성사[多大言少成事], 다라[多羅], 다라경피[陀羅經被], 다라니[多羅尼], 다라수[多羅樹], 다력년소[多歷年所], 다로기[多路岐], 다루[多壘]
낮잠에서 깨어보니 방안에 어느새 전등이 켜있고,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어딘지 먼 곳에 단란한 웃음소리 들려온다. – 눈을 비비고 소리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