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휼[魯嫠恤]~노린견수[魯麟見狩]~노립무궁[魯立武宮]
노리휼[魯嫠恤], 노린[魯麟], 노린[盧隣], 노린견수[魯麟見狩], 노림원[魯林院], 노립무궁[魯立武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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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老淚], 노류장화[路柳墻花], 노륙[孥戮], 노륙형전[孥戮刑典], 노륜[盧綸], 노릉견[魯陵鵑]
임술 가을 7월 기망(旣望)에 소자(蘇子)가 손과 배를 띄워 적벽 아래 노닐 때, 맑은 바람은 천천히 불어오고 물결은 일지 않더라. 술을…
구양자가 밤에 책을 읽는데, 서남쪽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어, 놀란 듯이 그 소리를 듣고 말하였다. 이상도 하구나! 처음에는 비오는 소리 같고,…
굴원이 추방을 당하여, 상강의 못 기슭에 노닐며, 그 언저리를 걸어가면서 시부를 읊고 있는데, 얼굴빛이 초췌하고 형용이 수척해 있었다. 어부가 보고서…
진(晋)나라 태원(太元) 때, 한 무릉(武陵) 사람이 고기잡이로 생계를 이어갔다. 하루는 시내를 따라 너무 멀리 들어가 길을 잃었다. 홀연히 복숭아 숲을…
倏忽百年半[숙홀백년반] 훌쩍 지나가버린 반백년 세월 蒼黃東海隅[창황동해우] 동해 한 구석에서 허둥대었네 吾生元跼蹐[오생원국척] 나의 삶 본시 조심스러웠으나 世路亦崎嶇[세로역기구] 세상살이 또한 험난하였네 白髮或時有[백발혹시유] …
王家事業便成塵[왕가사업편성진] 왕씨의 고려 문득 티끌이 되니 依舊山河國號新[의구산하국호신] 산하는 여전한데 나라이름 새롭네 雲物不隨人事變[운물불수인사변] 풍광은 변하는 안간사 안 따름이 尙令閑客暗傷神[상령한객암상신] 오히려 나그네의…
百步九折登巑岏[백보구절등찬완] 백 걸음에 아홉 구비 가파른 산 오르니 家在半空唯數閒[가재반공유수한] 반쯤 허공에 걸린 집이 있어 두어 칸 靈泉澄淸寒水落[영천징청한수락] 맑디맑은 신령한 샘…
官人閑捻笛橫吹[관인한념적횡취] 벼슬아치 한가로이 피리를 비껴 불고 蒲蓆凌風走似飛[포석릉풍주사비] 부들돛배 바람 타고 날듯이 나아가네 天上月輪天下共[천상월륜천하공] 하늘의 둥근달 세상 모두의 것이건만 自疑私載一船歸[자의사재일선귀] 저만이…
江南柳江南柳[강남류강남류] 강남 버들이야 강남의 버들이야 春風裊裊黃金絲[춘풍뇨뇨황금사] 봄바람에 하늘하늘 황금실 늘였네 江南柳色年年好[강남류색년년호] 강남의 버들 빛이야 매년 좋지만…
江南蕩風俗[강남탕풍속] 강남땅의 방탕한 풍속은 養女嬌且憐[양녀교차련] 딸을 오냐오냐 곱게만 키우니 性冶恥針線[성야치침선] 요염한 성품에 바느질 싫어해 粧成調管絃[장성조관현] 곱게 단장하고 악기만 다루나 所學非雅音[소학비아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