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牛노우 / 늙은 소 / 金炳淵김병연
瘦骨稜稜滿禿毛[수골릉릉만독모] 앙상한 몰골에 뭉텅뭉텅 털은 빠져 傍隨老馬兩分槽[방수노마양분조] 늙은 말 곁따라 구유를 나눠 쓰네 役車荒野前功遠[역거황야전공원] 황야에 수레 끌던 예전의 공은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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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浮我笠等虛舟[부부아립등허주] 둥둥 내 삿갓은 가볍기 빈 배 같아 一着平生四十秋[일착평생사십추] 한번 쓰게 되어 사십 평생 흘렀네 牧竪輕裝隨野犢[목수경장수야독] 목동이 가뜬 쓰고 소…
내종[內宗], 내종매부[內從妹夫], 내종사촌[內從四寸], 내종형제[內從兄弟], 내주[內廚], 내주[內主], 내주[萊朱], 내주성[內廚星], 내준신[來俊臣], 내중[內中], 내중루[來仲樓]
내조[內朝],내조[來朝], 내조[乃祖], 내조[內操], 내조주마[來朝走馬], 내조지공[內助之功], 내조지손[乃祖之孫], 내조지현[內助之賢], 내족[內族]
내제[內制] 내제(內制)는 당송(唐宋)시대의 제도로서, 한림학사(翰林學士)가 조서를 관장한 것을 말한다. 황제의 조서(詔書)를 기초하여 바치는 관직인 지제고(知制誥)에는 내제(內制)와 외제(外制)의 구별이 있어서, 중서사인(中書舍人)을…
내접[來接], 내정[內政], 내정간섭[內政干涉], 내정돌입[內庭突入], 내정채복[萊庭綵服], 내정채유의[萊庭彩有衣]
내적간[內摘奸], 내적충신[內積忠信], 내전[內典], 내전[萊田], 내전공덕[內典功德], 내전보살[內殿菩薩], 내전숭반[內殿崇班], 내전외전[內典外典]
내장[內藏], 내장[內場], 내장[來章], 내장본[內藏本], 내장심[來將諗], 내장우조[內藏右曹], 내장원경[內藏院卿], 내재추[內宰樞], 내쟁[內爭]
本以高難飽[본이고난포] 본시 청고해선 배부르기 어렵거늘 徒勞恨費聲[도로한비성] 헛되이 한탄하여 소리만 허비하네 五更疏欲斷[오경소욕단] 동틀 녘 끊어질 듯 소리 뜸해져도 一樹碧無情[일수벽무정] 나무는 무정하니…
내자[內子], 내자[迺者], 내자[乃者], 내자[來玆], 내자가추[來者可追], 내자물거[來者勿拒], 내자물금[來者勿禁], 내자불거[來者不拒], 내작문[內作門], 내작색황[內作色荒]
내이[內移], 내이[乃爾], 내이작목[萊夷作牧], 내이중국위일신[耐以中國爲一身], 내이토과[內耳土鍋], 내인[內人], 내인[來人], 내인거객[來人去客], 내일[來日], 내임이색려[內荏而色厲], 내입경강[來入驚姜], 내잉[來仍]
내의[萊衣], 내의[來儀], 내의거명목[萊衣詎瞑目], 내의무[萊衣舞], 내의여강피[萊衣與姜被], 내의지덕[來儀之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