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정심[南渡穽深]~남도편안[南渡偏安]~남도화의[南渡和議]
남도정심[南渡穽深] 남도(南渡)는 곧 북송(北宋)의 마지막 임금인 고종(高宗)이 금(金)나라에 쫓겨 장강(長江)을 건너서 임안(臨安)으로 도읍을 옮긴 것을 말하는데, 이때를 남송(南宋)이라 일컫는다. 함정이…
남도정심[南渡穽深] 남도(南渡)는 곧 북송(北宋)의 마지막 임금인 고종(高宗)이 금(金)나라에 쫓겨 장강(長江)을 건너서 임안(臨安)으로 도읍을 옮긴 것을 말하는데, 이때를 남송(南宋)이라 일컫는다. 함정이…
남도[南渡] 남쪽으로 건너온다는 뜻으로, 남천(南遷)과 같다. 난리를 피해 온 국민이 대이동을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서진(西晉) 말년에 진 원제(晉元帝)가 장강(長江)을…
簦笠相隨走路岐[등립상수주로기] 우산 삿갓 번갈며 갈림길 가다보니 一春不換舊征衣[일춘불환구정의] 한 봄 내내 묵은 옷 갈아입지 못했네 雨行山崦黃泥坂[우행산엄황니판] 빗속에 저무는 산 황토 비탈…
남대[南臺], 남대문입납[南大門入納], 남대지[南大池], 남대직필[南臺直筆], 남대천[南大川], 남대폐우[楠大蔽牛], 남덕휘이하지[覽德輝而下之]
남능[南能], 남능북수[南能北秀], 남단[南壇], 남당[南唐], 남당[南塘], 남당진공[南塘陳公], 남당진백[南塘陳柏]
남녀[男女], 남녀부동석[男女不同席], 남녀부잡좌[男女不雜坐], 남녀유별[男女有別], 남녀지견[男女之見], 남녀지공[男女之功],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 남노부신[男奴負薪]
萬事無心一釣竿[만사무심일조간] 만사에 무심하면 낚싯대 하나면 되니 三公不換此江山[삼공불환차강산] 삼공과도 이 강산은 바꾸지 않으려네 平生誤識劉文叔[평생오식류문숙] 평생에 유문숙을 잘못 사귀는 바람에 惹起虛名滿世間[야기허명만세간] 온…
把劍樽前斫地歌[파검준전작지가] 검 쥐고 술통 앞에 땅을 치며 노래하니 有何留戀此蹉跎[유하유련차차타] 무슨 미련 남아 이리 허송세월 하는가 心期難與俗子道[심기난여속자도] 속인과는 마음 터놓고 말하기…
[其一] 어부가 술 마심엔 돈이 필요없네 / 漁父飮, 不須錢[어부음, 불수전] 버들가지 빗겨 꿴 물고기 신선하니 / 柳枝斜貫錦鱗鮮[류지사관금린선] 술로 바꿔 배로…
남기성[南箕星], 남기패금[南箕貝錦], 남남[諵諵], 남남[喃喃], 남남북녀[南南北女], 남내[南內]
남기[濫騎] 공무(公務)가 아닌 사사로운 일로 함부로 역마를 타는 일을 이른다. 남기[南紀] 남국(南國)의 강기(綱紀)라는 뜻으로 남쪽 지방의 형승(形勝: 지세나 경치가 뛰어남)을…
남금[南禽], 남금[南金], 남금대패[南金大貝], 남금동전[南金東箭], 남금북취[南金北毳], 남급무고[濫及無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