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橫山灘頭望金華山하횡산탄두망금화산01 / 길 위에 시가 있네 / 楊萬里양만리 2015-11-192025-12-29하늘구경산수山水정경情景No Comments 1670 views 山思江情不負伊[산사강정불부이] 강과 산은 사람을 속이지 않으니 雨姿晴態總成奇[우자청태총성기] 비 오나 개이나 언제나 아름답네 閉門覓句非詩法[폐문멱구비시법] 문 닫고 시 짓는 건 옳지 않나니 只是征行自有詩[지시정행자유시] 길나서면 저절로 시가 있는 것을 – <下橫山灘頭望金華山하횡산탄두망금화산01 / 楊萬里양만리>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