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독감歲暮獨感 2015-11-28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279 views 앓아보면 안다. 좋아하고 싫어함이 참 덧없음을 숨 모르고 조횽함이 참 행복임을 – 열이 펄펄 끓을수록 추워지는 밤 그날, 아버지 말씀이 생각난다. – ‘허망혀…’ – 서산에 달 구르는 소리 들리니 동산에 해 돋아 오르겠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