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破鏡 2015-11-28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705 views 겨우내 참았던 눈이 내렸다. 열 네 해 다섯 발자국 점점이 찍힌 눈 밭 위에 붉은 동백꽃 두 송이가 떨어졌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