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 2015-10-30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116 views 모르고 살았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꼭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 차는 서고 너는 내릴 때 차는 떠나고 너는 머리카락 날리며 바람에 서 있을 때 나는 차창에 머리를 기대고 – 그제야 알았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네가, 꼭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 산은 파르름에 설레이는데 – – 안상길 – – ◀ ◆ ▶ – ▶ 유튜브로 보고듣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