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2022-02-24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706 views 반백이 넘고서야 처음 알았다 왼손으로 이 닦는 나를 먹고 쓰고 오른손인데 언제부터 이만 왼손으로 닦았나 오른손으로 해보니 영 거북해 그냥 그대로 왼손으로 할란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