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밤 2015-11-05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896 views 오늘 같은 밤 잠이나 오지 달만 떠도 괜스레 눈물 나는데 밤새는 또 고즈넉이 왜 저리 우누 – 솔숲에 솔바람 놀다 가는데 소나무 물결 지며 무어라 하누 – 오늘 같은 밤 잠이나 오지 달은 시름시름 서산에 가고 밤새는 또 어느 산에 울고 앉았누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