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운 밤 2015-11-102026-01-15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207 views 살음과 죽음이 모두 서러워 꺼이꺼이 꺼이꺼이 울며 새는 밤 웃으며 살 날이 몇 날이며 가붓이 살 날이 몇 날인가 하루에 한 올씩 백발은 늘어 기억도 하루하루 멀어가는데 어제도 내일이 시름에 겨워 꺼이꺼이 꺼이꺼이 울며 새는 밤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