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동[瀧涷]~농동[儱侗]~농두[隴頭]~농두[壟頭]~농두계[隴頭溪]
농동[瀧涷] ‘물기에 축축하게 젖은 모양[瀧涷]’이라는 뜻에서 ‘나무나 풀이 바람에 불려 쓰러지거나 남의 권세에 눌려 여러 사람이 굴복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농동[瀧涷] ‘물기에 축축하게 젖은 모양[瀧涷]’이라는 뜻에서 ‘나무나 풀이 바람에 불려 쓰러지거나 남의 권세에 눌려 여러 사람이 굴복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농단[壟斷], 농단망리[龍斷罔利], 농단지망리[龍斷之罔利], 농단지술[壟斷之術], 농담[農談], 농담[濃淡], 농담지경[濃淡之境], 농대부[農大夫]
농극[農隙], 농극강무[農隙講武], 농금[隴禽], 농기[農棄], 농기도보[農器圖譜], 농내등서[農乃登黍], 농농[籠籠], 농농[曨曨], 농농[靇靇]
돌아올 수 없는 계곡[不歸之澗불귀지간] 나는 잘 다스릴 수 있다. 내가 법을 엄격히 적용하여 용서함이 없으면 마치 사람이 저 계곡에 들어가면 반드시 죽는 것과 같아 감히 범하는 자가 없을 것이니, 어찌 다스려지지 않겠는가?
농고[聾瞽], 농공[農功], 농공상고 위지사민[農工商賈 謂之四民], 농과성진[弄過成嗔], 농관[隴關], 농교성졸[弄巧成拙], 농권[弄權], 농권무지[弄權舞智]
농[弄], 농[濃], 농[壟], 농[隴], 농가[儂家], 농가성진[弄假成眞], 농가집성[農家集成], 농강[瀧岡], 농개[籠蓋]
논형[論衡] 논형은 후한(後漢)의 왕충(王充)이 지은 책으로 현재 85편이 전한다. 유교의 여러 학설, 제자백가의 설 및 당시의 정치・풍속・속설 등 제반 문제를…
방공(龐恭)이 태자를 따라 인질이 되어 한단(邯鄲)으로 출발하려고 할 때 위(魏)나라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기 한 사람이 있어 시장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논재[論載], 논적흠장[論積欠狀], 논점일탈[論點逸脫], 논제[論題], 논중화제삼서(論中和第三書], 논지덕자 불화어속 성대공자 불모어중[論至德者 不和於俗 成大功者 不謀於衆], 논집[論執], 논찬[論纂], 논책[論策]
백 가지 선행 중에 효행이 첫째이지만 마음을 논할 것이지 행적은 논하지 마라. 행적을 논하게 되면 가난한 집안에는 효자가 있을 수…
논어냉간 맹자숙독[論語冷看 孟子熟讀], 논어삼귀[論語三貴], 논열[論列], 논의유여[論議有餘], 논이[論移], 논이공질언[論而供秩焉], 논이불의[論而不議], 논인장단[論人長短]
태양은 한 사물을 가지고 그 빛을 막을 수 없다. 아궁이의 불은 한 사람만 그 앞에서 불을 쬐어도 뒷사람들은 불을 쬘 수가 없다. 군주 또한 태양이 되어야 한다. 아궁이처럼 한 사람에 의해 그 빛이 막혀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