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食日登北樓吟한식일등북루음 / 한식날 북루에 올라 / 金炳淵김병연
十里平沙岸上莎[십리평사안상사] 십리 모래밭 언덕 위에 사초하니 素衣靑女哭如歌[소의청녀곡여가] 소복 청상과부 노래하듯 곡을 하네 可憐今日墳前酒[가련금일분전주] 가련타 오늘 무덤 앞에 부은 술은 釀得阿郞手種禾[양득아랑수종화] …
十里平沙岸上莎[십리평사안상사] 십리 모래밭 언덕 위에 사초하니 素衣靑女哭如歌[소의청녀곡여가] 소복 청상과부 노래하듯 곡을 하네 可憐今日墳前酒[가련금일분전주] 가련타 오늘 무덤 앞에 부은 술은 釀得阿郞手種禾[양득아랑수종화] …
一步二步三步立[일보이보삼보립]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가다 서니 山靑石白間間花[산청석백간간화] 산 푸르고 돌 희고 간간이 꽃이로다 若使畵工摸此景[약사화공모차경] 만일 화공더러 이…
窮達在天豈易求[궁달재천기이구] 궁달은 재천이니 어찌 쉽게 구하랴 從吾所好任悠悠[종오소호임유유] 나는 내 좋을 대로 유유하게 살리라 家鄕北望雲千里[가향북망운천리] 북쪽 고향 바라보니 구름이 천리요 身勢南遊海一漚[신세남유해일구] …
내화[柰花], 내화이외불화[內化而外不化], 내황[內黃], 내황벌인성[內荒伐人性], 내황후[內黃侯], 내회불궤[內懷不軌], 내효[來效], 내훈[內訓]
내허외식[內虛外飾], 내혁[來革], 내현[來現], 내형[內兄], 내호누환무 지혜요구맹[萊蒿耨還茂 芝蕙夭句萌], 내호아[來護兒], 내홍[內訌]
내한[內翰], 내한일장몽[內翰一場夢], 내한집사[內翰執事], 내행[內行], 내행부정[內行不正]
내하[奈何], 내하모[來何暮], 내하외이[內夏外夷], 내학[內學], 내학왕교[來學往敎]
내편도설[內篇圖說], 내평[內平], 내평외성[內平外成], 내포[內浦], 내핍[內逼]
내타인[內打印], 내탄[耐彈], 내탕[內帑], 내탕고[內帑庫], 내탕금[內帑金], 내탕별장[內帑别藏], 내통이외어심지[內通而外於心知]
盡日聲乾啄啄鴉[진일성건탁탁아] 종일 밭은 소리 톡톡 까마귀가 쪼았나 虛庭自屯減空華[허정자둔감공화] 빈 뜰에 절로 모여 허공 꽃이 줄었네 如戀故香徘徊下[여련고향배회하] 옛 향취 그리는 듯…
내체[內遞], 내체[來遞], 내총조정 외공군려[內總朝政 外供軍旅], 내추밀사[內樞密使], 내출[內出], 내치[內治], 내칙[內則], 내칙사덕[內則四德], 내침내흥[乃寢乃興]
내찰[內札], 내참[內參], 내채[萊綵], 내처[萊妻], 내천[內遷], 내청외탁[內淸外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