巴山道中除夜有懷파산도중제야유회 / 파산으로 가다 제야에 / 崔塗최도
迢遞三巴路[초체삼파로] 삼파로 가는 머나먼 길 羈危萬里身[기위만리신] 위태로이 매인 만리 밖의 몸 亂山殘雪夜[난산잔설야] 산마다 잔설이 어지러운 밤 孤燭異鄕人[고촉이향인] 촛불도 쓸쓸한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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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옥촉[金膏玉燭], 금고일반[今古一般], 금고일자동 옥촉서현도[金膏溢紫洞 玉燭棲玄都], 금고종신[禁錮終身], 금고주분[金膏珠粉], 금고지[琴高池], 금고진우서치[金鼓振 羽書馳], 금고진천[金鼓振天]
금고기관[今古奇觀], 금고기리[琴高騎鯉], 금고기어룡[琴高騎魚龍], 금고리[琴高鯉], 금고생[琴高生], 금고수벽[金膏水碧], 금고승리[琴高乘鯉]
금고[琴高] 금고(琴高)는 잉어[鯉魚]를 타고 바다로 들어갔다는 전설 속의 선인(仙人)인이다. 그는 금을 잘 타는 이였는데 어느 날 제자들에게 약조하기를 인근 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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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錦溪] 충청남도 금산(錦山)의 옛 지명이다. 금계[金鷄] 금계는 금계의 깃으로 꾸며 만든 병풍이나 장막이다. 당서(唐書) 안녹산전(安祿山傳)에 “제(帝)가 근정루(勤政樓)에 올라가서 장막 왼쪽에…
정(鄭)나라의 동(同)이라는 사람이 북쪽으로 가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을 알현하였다. 조왕이 말하였다. “그대는 남방의 박사라 들었는데, 무엇을 가르쳐 주시렵니까?” 정(鄭)나라 사람 동(同)이…
아교나 옻칠이 아주 끈적끈적 하기는 하지만 멀리 있는 것을 이어붙일 수는 없으며, 기러기 털이 가볍기는 하지만 혼자서 날아오를 수는 없다. 그러나 청풍 따라 날리면 사해를 마음대로 활보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쉽게 공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다른 힘을 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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