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가아[克家兒]~극거덕유[克擧德輶]~극결[郤缺]~극계[郄桂]
극[郤] ‘隙(극)’과 통한다. 틈. 공간. 극[戟] 고대에 사용하던 병장기 중의 하나로 길이에 따라 전차용, 기병용, 그리고 보병용 등으로 나누어 사용했다.…
극[郤] ‘隙(극)’과 통한다. 틈. 공간. 극[戟] 고대에 사용하던 병장기 중의 하나로 길이에 따라 전차용, 기병용, 그리고 보병용 등으로 나누어 사용했다.…
귤포공[橘包貢], 귤피도세[橘皮逃世], 귤피지출환[橘皮枳朮丸], 귤피화학[橘皮畫鶴], 귤학[橘鶴], 귤호[橘戶], 귤홍[橘紅], 귤화위지[橘化爲枳], 귤화주[橘花洲], 귤황[橘黃]
귤중옹[橘中翁] 귤(橘) 속의 늙은이란, 옛날에 파공(巴邛) 사람이 자기 귤원(橘園)에 대단히 큰 귤이 있으므로, 이를 이상하게 여겨 쪼개어 보니, 그 귤…
귤주[橘洲], 귤중기[橘中棋], 귤중대국[橘中對局], 귤중대기[橘中對碁], 귤중로[橘中老], 귤중사로[橘中四老], 귤중수[橘中叟]
귤엽정수[橘葉井水], 귤유[橘柚], 귤유시노[橘柚是奴], 귤유지포[橘柚之包], 귤유회이북위지[橘踰淮而北爲枳], 귤정[橘井]
소아변일(小兒辯日)은 두 어린아이가 해에 대하여 말다툼을 한다는 뜻으로, 해의 거리에 관해 서로 다른 그럴싸한 의견으로 다툼을 벌이면서 따지는데 공자(孔子)도 뚜렷이 결론을 내릴 방법이 없었다는 데서, 서로 따져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양소아변일(兩小兒辯日)이라고도 한다. 공자(孔子)가 …
과보는 자신의 역량 헤아려보지도 않고, 해의 그림자를 쫓아가려 하였다. 해를 따라 우곡(隅谷)이라는 골짜기에 이르렀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고 싶어서 하수(河水)와…
귤성위지[橘成爲枳] 주례(周禮) 고공기서(考工記序>에 “귤이 회수를 넘어 북으로 가면 탱자로 변한다.[橘踰淮而北爲枳]” 한 데서 온 말로, 같은 식물이라도 토질과 환경에 따라 변하게…
귤기[橘棊], 귤노[橘奴], 귤도회위지[橘渡淮爲枳], 귤리선[橘裏仙], 귤리정정[橘裏丁丁], 귤리호수[橘裏皓叟], 귤림서원[橘林書院], 귤만거[橘滿車]
균함[勻函] 균(勻)은 균(鈞)과 같은 뜻으로 고관(高官) 또는 상관(上官)에게 붙이는 경칭(敬稱)이니, 균함은 즉 고관인 상대방의 서한(書翰)을 높여 이른 말이다. 균형[匀衡] 鈞衡(균형)으로도…
균첩[鈞牒] 균(鈞)은 재상의 존칭이다. 고관(高官)의 공문(公文). 균지(鈞旨: 정승의 명령이나 지시)를 실은 공문(公文)을 말한다. 균체후[勻體候] 균(勻)은 재상을 존칭하는 말이다. 시경(詩經) 대아(大雅)…
균천[勻天] 균천(鈞天)이라고도 하며, 균천광악(鈞天廣樂)의 준말로, 천상(天上)의 음악이나 궁중의 음악을 말한다. 춘추 시대 진(晉)나라 조 간자(趙簡子)가 꿈에 천제(天帝)의 거처에서 노닐면서 균천광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