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大蓬]~대봉[戴封]~대부[對簿]~대부강복[大夫降服]~대부개부[大夫皆富]
대봉[大蓬], 대봉[戴封], 대부[對簿], 대부[大府], 대부[大夫], 대부강복[大夫降服], 대부개부 정장재가[大夫皆富 政將在家]
대봉[大蓬], 대봉[戴封], 대부[對簿], 대부[大府], 대부[大夫], 대부강복[大夫降服], 대부개부 정장재가[大夫皆富 政將在家]
대본[大本] 대본은 농사를 말한다. 상업과 공업은 말업(末業)이다. 입춘이 되면 왕이 직접 농사를 짓는 모습을 연출하여 천하의 농민에게 권농(勸農)한다. 이를 입춘춘경(立春春耕)이라…
대복[代服], 대복[大復], 대복고[戴復古], 대복수종[大腹水腫], 대복전[大福田], 대복편편[大腹便便]
지혜는 하나의 관직을 맡아볼 만하고, 행동은 한 고을 정도에 유용하고, 덕은 한 임금을 모시기에 적당하고, 능력은 한 나라의 신임을 받을…
탕(湯)임금이 극(棘)에게 물었을 때에도 같은 대답을 했다. 탕임금이 극에게 물었다. “상하 사방에 그 끝이 있는가?” 극이 말하였다. “끝이 없습니다. 궁발의…
이회(李悝)가 위(魏)나라 문공(文侯)을 섬기면서 상지(上地)의 태수로 있을 때, 백성들에게 궁술을 연마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하였다. “시비곡직을 가리기 어려운 소송 사건에 있어서는…
오기(吳起)가 위(魏)나라 무후(武侯)를 섬기어 서하(西河)의 태수가 되었다. 그런데 진(秦)나라 쪽 국경 가까이에 조그만 성이 있었다. 오기는 그것을 공격하려고 생각하였다. 그…
월(越)나라 왕이 대부(大夫) 종(種)에게 이렇게 물었다. “나는 오(吳)나라를 정벌하고 싶은데 잘 될 것 같은가.” 종(種)이 대답하였다. “잘 될 것입니다. 소신은…
제(齊)나라 왕이 문자(文子)에게 물었다. “나라를 다스리는 데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는가.” 문자가 대답하였다. “정치를 하는데 있어 상벌은 상당히 유용한 도구입니다.…
상예(賞譽)가 박하고 애매하면 신하는 군주를 위해서 일을 하지 않는 법이지만, 상예(賞譽)가 충분하고 분명하면 신하는 목숨을 내걸고 일을 하는 법이다. 그…
위(衛)나라 사군(嗣君) 때에 한 죄수가 도망하여 위(魏)나라로 갔다. 그는 의술이 있었기 때문에 위(魏)나라 왕비의 병을 고쳐주었다. 소식을 들은 사군은 도망한…
제(齊)나라에는 장례식을 성대하게 행하는 풍속이 있었는데 나라 안의 무명이나 비단은 대부분이 시체에 입히는 수의나 덮개로 사용되고, 재목은 관을 만들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