飮酒二十首[其十六]음주20수16 / 마흔 즈음에 / 陶淵明도연명
少年罕人事[소년한인사] 소싯적부터 인사는 등한히 하고 游好在六經[유호재육경] 육경을 좋아하여 빠져 지냈나니 行行向不惑[행행향불혹] 나이는 어느덧 불혹을 향하는데 淹留遂無成[엄류수무성] 제자리 머물러 이룬 것이…
少年罕人事[소년한인사] 소싯적부터 인사는 등한히 하고 游好在六經[유호재육경] 육경을 좋아하여 빠져 지냈나니 行行向不惑[행행향불혹] 나이는 어느덧 불혹을 향하는데 淹留遂無成[엄류수무성] 제자리 머물러 이룬 것이…
기세[氣勢], 기세도명[欺世盜名], 기세입위[起勢立威], 기세침성[其勢浸盛], 기소[綺疏], 기소관중[器小管仲],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기소여[其所如], 기속처분[羈束處分]
기성[棊聖], 기성[寄聲], 기성[騎省], 기성[杞城], 기성[箕城], 기성[騎省], 기성[騎省], 기성랑[騎省郞], 기성안혼[技成眼昏], 기성야둔[棄城夜遁], 기성이모[騎省二毛], 기성익성[箕星翼星], 기성자[紀渻子], 기성찬닉[棄城竄匿]
기설[夔契], 기설[夔卨], 기설[覊紲], 기설지복[羈紲之僕], 기설침망[氣泄鍼鋩], 기섭[紀燮], 기성[箕星], 기성[箕聖]
貧居乏人工[빈거핍인공] 가난한 살림에 일손 모자라니 灌木荒余宅[관목황여택] 관목이 나의 집을 덮어버렸네 班班有翔鳥[반반유상조] 하늘에는 맴도는 새 또렷한데 寂寂無行跡[적적무행적] 땅에는 인적 없어 적적하구나…
기선[箕仙], 기선[幾先], 기선군[騎船軍], 기선록[記善錄], 기선망호[其先亡乎], 기선서여지[豈羨蜍與志], 기선악[幾善惡], 기선악도[幾善惡圖], 기선지[錡宣之]
기색가탐야[其賾可探也], 기색혼절[氣塞昏絶], 기생요순우직자지[旣生堯舜禹稷自至], 기생우췌[寄生疣贅], 기서일가[機杼一家], 기석[跂石], 기석[棄席], 기석[磯石], 기석례[旣夕禮]
기상정내[旂常鼎鼐], 기상죽[淇上竹], 기상지락[沂上之樂], 기상지적[旂常之績], 기상지전[旂常之典], 기상천외[奇想天外], 기상춘[沂上春], 기상취[沂上趣], 기상호연[氣常浩然], 기상흥[沂上興]
故人賞我趣[고인상아취] 옛 친구들 내 사는 멋 즐기려 挈壺相與至[설호상여지] 술병 들고 어우러져 찾아왔네 班荊坐松下[반형좌송하] 대충 자리 깔고 솔 아래 앉아 數斟已復醉[수짐이부취] …
有客常同止[유객상동지] 늘 함께 묵는 인생길 나그네 있어 趣舍邈異境[취사막이경] 살아가는 방식이 아득히 다르다네 一士長獨醉[일사장독취] 한 남자는 늘 홀로 술에 취해 있고…
기상[旗常], 기상[記上], 기상[沂上], 기상[氣象], 기상[寄象], 기상나팔[起床喇叭], 기상아나[旂常婀娜], 기상영[沂上詠], 기상유맥정성침[期桑留麥正聲沈]
기살왕릉 해제갈탄[旣殺王凌 害諸葛誕] 소철(蘇轍) 송무제(宋武帝)에 대한 논(論)에 “사마중달(司馬仲達)의 부자(父子)로 말하면 그 사세가 조공(曹公)과 달랐다. 군사를 가지고 천자(天子)의 곁을 싸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