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沈香) / 서정주(徐廷柱)
沈香을 만들려는 이들은, 山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바로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 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沈香을 만들려는 이들은, 山골 물이 바다를 만나러 흘러내려 가다가 바로 따악 그 바닷물과 만나는 언저리에 굵직 굵직한 참나무 토막들을 잠거…
관노[官奴], 관능관[觀能觀], 관다[官茶], 관다즉민요[官多則民擾], 관단[欵段], 관단마[款段馬], 관단하택[款段下澤]
관녕목탑[管寧木榻], 관녕부해[管寧浮海], 관녕상혈[管寧床穴], 관녕슬[管寧膝], 관녕조모[管寧皂帽], 관녕조모[管寧皁帽], 관녕탑[管寧榻], 관녕할석[管寧割席]
관녕[官寧] 위서(魏書)에 “관녕(管寧)과 화흠(華歆)과 병원(邴原)이 함께 학문을 배웠는데, 세 사람이 서로 사이가 좋았다. 그래서 그때 사람들이 그들을 용 한 마리로…
관납[官納] 수령에게 납부하는 것이다. 관내[關內] 지역 이름으로, 관중(關中)을 가리킨다. 지금의 섬서성(陝西省)이다. 그곳에서 볼 때 동쪽엔 함곡관(函谷關), 서쪽엔 산관(散關), 남쪽엔 무관(武關),…
관기[管記], 관기[觀棋], 관기문[款其門], 관기생[觀其生], 관기소유[觀其所由], 관기숙정[官紀肅正], 관기숙청[官紀肅淸], 관기승묵[寬其繩墨], 관기합개[關機闔開]
관규[祼圭], 관규[管窺], 관규여측[管窺蠡測], 관규일반[管窺一斑], 관규정격[管窺莛擊], 관규추지[管窺錐指], 관규표반[管窺豹斑]
관군[冠軍] 무공(武功)이 군중(軍中)에 제일가는[冠] 사람을 이르는데, 전하여 대장군(大將軍)의 뜻으로 쓰인다. 사기(史記) 항우본기(項羽本記)에 “여러 별장을 모두 송의에게 소속시키고 이름하여 경자관군이라 하였다.[諸別將皆屬宋義…
관국[觀國] 벼슬하며 나라의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주역(周易) 관괘(觀卦) 육사(六四)의 “나라의 휘황한 빛을 봄이니, 왕에게 나아가 손님 노릇을 하며 벼슬하는…
관교[官橋], 관교[官敎], 관구[關鳩], 관구[菅屨], 관구검[毌丘儉], 관구무역[冠屨貿易], 관구지옥[灌口地獄]
관괴[菅蒯] 노끈을 꼴 수 있는 골풀을 이른 말로, 전하여 범재(凡才)를 뜻한다. 좌전(左傳) 성공(成公) 9년 조에 “비록 삼실이 있을지라도 관괴를 버리지…
관관[涫涫], 관관[瘝官], 관관[悹悹], 관관[款款], 관관[關關], 관광[瘝曠], 관광[觀光], 관광어빈왕[觀光於賓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