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이외불화[內化而外不化]~내황후[內黃侯]~내회불궤[內懷不軌]
내화[柰花], 내화이외불화[內化而外不化], 내황[內黃], 내황벌인성[內荒伐人性], 내황후[內黃侯], 내회불궤[內懷不軌], 내효[來效], 내훈[內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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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日聲乾啄啄鴉[진일성건탁탁아] 종일 밭은 소리 톡톡 까마귀가 쪼았나 虛庭自屯減空華[허정자둔감공화] 빈 뜰에 절로 모여 허공 꽃이 줄었네 如戀故香徘徊下[여련고향배회하] 옛 향취 그리는 듯…
내체[內遞], 내체[來遞], 내총조정 외공군려[內總朝政 外供軍旅], 내추밀사[內樞密使], 내출[內出], 내치[內治], 내칙[內則], 내칙사덕[內則四德], 내침내흥[乃寢乃興]
내찰[內札], 내참[內參], 내채[萊綵], 내처[萊妻], 내천[內遷], 내청외탁[內淸外濁]
내지[內旨], 내지[來遲], 내지덕[來知德], 내지이덕[來之以德], 내직이외곡[內直而外曲], 내진[來瑱]
蕭蕭瑟瑟又齊齊[소소슬슬우재재] 가을바람 솨솨 솔솔 우수수 떨어져 埋山埋谷或沒溪[매산매곡혹몰계] 산 덮고 골 메우고 시내에도 잠기네 如鳥以飛還上下[여조이비환상하] 새처럼 날아올라 도로 내리기도 하며 隨風之自各東西[수풍지자각동서] …
曉起飜驚滿山紅[효기번경만산홍] 새벽에 일어나 온 산 붉어 놀라라 開落都歸細雨中[개락도귀세우중] 꽃피고 지는 게 다 가랑비에 달렸구나 無端作意移粘石[무단작의이점석] 까닭 없이 멋대로 바위에 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