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暮세모 / 세밑생각 / 白居易백거이
已任時命去[이임시명거] 시운에 가는대로 맡겨버리고 亦從歲月除[역종세월제] 세월이 가는대로 또한 따랐네 中心一調伏[중심일조복] 마음속 모든 악업을 누르고 外累盡空虛[외누진공허] 밖으로 얽힌 번뇌 모두 비웠네…
已任時命去[이임시명거] 시운에 가는대로 맡겨버리고 亦從歲月除[역종세월제] 세월이 가는대로 또한 따랐네 中心一調伏[중심일조복] 마음속 모든 악업을 누르고 外累盡空虛[외누진공허] 밖으로 얽힌 번뇌 모두 비웠네…
故人適千里[고인적천리] 친구가 천리 먼 길 떠나려 할 때 臨別尙遲遲[임별상지지] 이별에 차마 발길 떨어지지 않지 人行猶可復[인행유가복] 사람은 가도 다시 올 수…
農功各已收[농공각이수] 저마다 농사일 다 마무리하고 歲事得相佐[세사득상좌] 서로 도와 연례의 행사 치르네 爲歡恐無及[위환공무급] 즐거운 분위기 깨게 될까 두려워 假物不論貨[가물불론화] 선물 주고받음에…
기묘록[己卯錄], 기묘명현[己卯名賢], 기묘선류[己卯善類], 기묘피장[己卯皮匠], 기묘현량과[己卯賢良科]
기모[旗旄], 기모[氣母], 기모구사 살처구장[棄母求仕 殺妻求將], 기모불수랑사중[奇謀不遂浪沙中], 기모비계 미상선설[奇謀秘計 未嘗宣泄], 기모탁고오병[旗旄鐲鼓五兵], 기모환승석[氣貌還勝昔], 기모회[綦母恢], 기몽미시교자사[其夢未始覺者邪]
기면[祈免], 기멸[起滅], 기명[基命], 기명[器銘], 기명불가인[器名不假人], 기명시[基命詩], 기명우이목[寄命于耳目], 기명유신[其命維新], 기명차철[旣明且哲]
기매불인[棄妹不仁], 기매야혼교[其寐也魂交], 기매화[起埋火], 기맥[岐麥], 기맥[綺陌], 기맥상통[氣脈相通], 기맥지점[歧麥之占], 기맹[磯盟]
기망[期望], 기망[旣望], 기망기망[其亡其亡], 기망량[夔罔兩], 기망약[旣望約], 기망유[旣望遊], 기망유희[旣望遊戱]
기만[欺瞞] 남을 그럴듯하게 속임.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 기망(欺罔). 기만수봉[奇巒秀峯] 기묘하고 빼어난 산. 기이하고 경치가 빼어난 산봉우리. 기만즉경[器滿則傾] 그릇에 물이 가득…
기마[驥馬], 기마[冀馬], 기마도계제[騎馬到堦除], 기마문계[騎馬聞鷄], 기마욕계서[騎馬欲鷄棲], 기마욕솔노[騎馬欲率奴], 기마청조계[騎馬聽朝鷄]
기린훤[麒麟楦]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별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훤(楦)은 사물의 모형(模型)을 말한다. 당(唐) 나라 때 양형(楊炯)이 매양 겉치레만 하는 무능한 조관(朝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