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공[郭公]~곽공이망[郭公以亡]
곽공[郭公] 춘추(春秋) 장공(莊公) 24년 조의 경문에 “곽공(郭公)”이라는 두 글자만 나오는데, 호안국이 제 환공(齊桓公)의 고사를 인용하면서 ‘공(公)’이라는 글자가 혹시 ‘망(亡)’ 자의…
곽공[郭公] 춘추(春秋) 장공(莊公) 24년 조의 경문에 “곽공(郭公)”이라는 두 글자만 나오는데, 호안국이 제 환공(齊桓公)의 고사를 인용하면서 ‘공(公)’이라는 글자가 혹시 ‘망(亡)’ 자의…
곽경[郭京] 곽경(郭京)은 북송(北宋) 때 역수(易數)를 통달했다고 스스로 말하던 요망한 사람이다. 정강(靖康) 연간에 영위(龍衛)의 병사였는데, 어떤 호사자(好事者)가 “그가 육갑법(六甲法)을 잘 시행하니,…
곽거[郭巨] 진(晉) 나라 사람으로 부부(夫婦)가 품팔이로 노모(老母)를 효양(孝養)하는데, 어린 아들이 노모의 반찬을 축내므로 이에 어린 아들을 생매장하기로 결의하고 땅을 파다가…
곽[藿] 보통 명아주라 하지만, 분명하지 않다. 산에 나는 풀로 먹을 수 있는 풀이다. 곽[霍] 주문왕(周文王)의 아들 곽숙무(霍叔武)에게 봉해 준 나라이다.…
과화[過化] 성인(聖人)은 지나는 곳마다 사람들이 모두 그의 감화(感化)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한다. 맹자가 이르기를 “대저 성인군자는 지나는 곳마다 사람들이 감화를…
과한낭위[裹韓囊魏], 과해[寡諧], 과행[過行], 과험[過險], 과혁심[裹革心], 과혁지시[裹革之屍], 과혁초심[裹革初心], 과호[課戶], 과호교렵[誇胡校獵]
과하구[果下駒], 과하마[果下馬], 과하삼호[過河三呼], 과하욕[胯下辱], 과하지종[胯下之蹤], 과하지호[過河之呼], 과하참[果下驂]
과탈자[夸奪子], 과투구보[瓜投玖報], 과파[戈波], 과파[科派], 과피접[瓜皮艓], 과피편[瓜皮艑], 과필개이불린[過必改而不吝]
과체[瓜遞] 임기가 차서 벼슬에서 교체되는 것이다. 과체[科體] 과거 시험에서 보이던 여러 문체의 글을 이른다. 과문(科文), 공령(功令)이라고도 한다. 과축[薖軸] 산림 속에서…
과착[窠窄] 벼슬자리가 적음. 곧 벼슬아치의 정원이 적다는 뜻이다. 과책[科責]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그 잘못의 정도에 따라 책망하고 처벌(處罰)함이다. 과처[寡妻] 시경(詩經)…
과질[瓜瓞] 오이 덩굴로, 왕실의 후손을 비유하는 말이다. 시경(詩經) 면(綿)에 “면면히 이어진 오이 덩굴이여, 주나라에 사람들이 처음으로 산 것은, 저수(沮水)와 칠수(漆水)에…
과지[瓜地] 과지는 오이를 심은 땅이란 뜻으로, 진(秦)나라 때 동릉후(東陵侯)에 봉해진 소평(邵平)이 진나라가 멸망한 뒤에는 스스로 포의(布衣)가 되어, 한(漢)나라 장안성(長安城) 동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