飮酒二十首[其十五]음주20수15 / 궁달을 잊으리 / 陶淵明도연명
貧居乏人工[빈거핍인공] 가난한 살림에 일손 모자라니 灌木荒余宅[관목황여택] 관목이 나의 집을 덮어버렸네 班班有翔鳥[반반유상조] 하늘에는 맴도는 새 또렷한데 寂寂無行跡[적적무행적] 땅에는 인적 없어 적적하구나…
貧居乏人工[빈거핍인공] 가난한 살림에 일손 모자라니 灌木荒余宅[관목황여택] 관목이 나의 집을 덮어버렸네 班班有翔鳥[반반유상조] 하늘에는 맴도는 새 또렷한데 寂寂無行跡[적적무행적] 땅에는 인적 없어 적적하구나…
기선[箕仙], 기선[幾先], 기선군[騎船軍], 기선록[記善錄], 기선망호[其先亡乎], 기선서여지[豈羨蜍與志], 기선악[幾善惡], 기선악도[幾善惡圖], 기선지[錡宣之]
기색가탐야[其賾可探也], 기색혼절[氣塞昏絶], 기생요순우직자지[旣生堯舜禹稷自至], 기생우췌[寄生疣贅], 기서일가[機杼一家], 기석[跂石], 기석[棄席], 기석[磯石], 기석례[旣夕禮]
기상정내[旂常鼎鼐], 기상죽[淇上竹], 기상지락[沂上之樂], 기상지적[旂常之績], 기상지전[旂常之典], 기상천외[奇想天外], 기상춘[沂上春], 기상취[沂上趣], 기상호연[氣常浩然], 기상흥[沂上興]
故人賞我趣[고인상아취] 옛 친구들 내 사는 멋 즐기려 挈壺相與至[설호상여지] 술병 들고 어우러져 찾아왔네 班荊坐松下[반형좌송하] 대충 자리 깔고 솔 아래 앉아 數斟已復醉[수짐이부취] …
有客常同止[유객상동지] 늘 함께 묵는 인생길 나그네 있어 趣舍邈異境[취사막이경] 살아가는 방식이 아득히 다르다네 一士長獨醉[일사장독취] 한 남자는 늘 홀로 술에 취해 있고…
기상[旗常], 기상[記上], 기상[沂上], 기상[氣象], 기상[寄象], 기상나팔[起床喇叭], 기상아나[旂常婀娜], 기상영[沂上詠], 기상유맥정성침[期桑留麥正聲沈]
기살왕릉 해제갈탄[旣殺王凌 害諸葛誕] 소철(蘇轍) 송무제(宋武帝)에 대한 논(論)에 “사마중달(司馬仲達)의 부자(父子)로 말하면 그 사세가 조공(曹公)과 달랐다. 군사를 가지고 천자(天子)의 곁을 싸고 있었으니…
기산객[箕山客], 기산악작[岐山鸑鷟], 기산영수[箕山領水], 기산지양[岐山之陽], 기산지절[箕山之節], 기산지지[箕山之志], 기산피요로[箕山避堯老]
長公曾一仕[장공증일사] 장공은 일찍이 한 차례 벼슬하였으나 壯節忽失時[장절홀실시] 장년에 갑자기 시운을 잃고 말았으니 杜門不復出[두문불부출] 문을 닫아 건 채 다시는 나가지 않고…
麗宇芳林對高閣[야우방림대고각] 향기론 숲 귀비의 집 고각과 마주하니 新妝豔質本傾城[신장염질본경성] 고운자질에 새 단장 성을 기울일만하네 映戶凝嬌乍不進[영호응교사부진] 문에 어린 애교덩이 잠시 머뭇거리더니 出帷含態笑相迎[출유함태소상영] …
기삭[氣朔], 기삭참차[氣朔參差], 기산[耆山], 기산[祈山], 기산[祁山], 기산[岐山], 기산[箕山], 기산[旗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