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세불가대[來世不可待]~내소[來蘇]~내소외친[內疏外親]~내송[內訟]
내성현[乃城縣], 내세[來歲], 내세[來勢], 내세[來世], 내세불가대 왕세불가추[來世不可待 往世不可追], 내소[來蘇], 내소외친[內疏外親], 내소정[來蘇亭], 내손[內損], 내손[來孫], 내송[內訟]
내성현[乃城縣], 내세[來歲], 내세[來勢], 내세[來世], 내세불가대 왕세불가추[來世不可待 往世不可追], 내소[來蘇], 내소외친[內疏外親], 내소정[來蘇亭], 내손[內損], 내손[來孫], 내송[內訟]
내성불구[內省不疚] 마음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을 이른다. 즉 마음이 결백함을 뜻한다. 중용장구(中庸章句) 제33장에 이르기를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물에 잠겨 엎드려 있으나…
내사이유일[內事以柔日], 내서[內署], 내선[內禪], 내섬시조[乃燅尸俎], 내성[㮈城], 내성[內省], 내성내신[乃聖乃神]
金爐香盡漏聲殘[금로향진루성잔] 향은 슬고 물시계 소리 다 되가는데 翦翦輕風陣陣寒[전전경풍진진한] 선들선들 살랑바람 선득선득 불어 春色惱人眠不得[춘색뇌인면부득] 봄빛에 번뇌하며 잠 못 들어 하는데 月移花影上欄干[월이화영상란간] …
三月正當三十日[삼월정당삼십일] 삼월이라 그것도 삼십일이라 風光別我苦吟身[풍광별아고음신] 떠나는 봄빛에 괴로이 읊어라 共君今夜不須睡[공군금야불수수] 그대와 오늘 밤은 지새야겠네 未到曉鍾猶是春[미도효종유시춘] 새벽종 울기 전엔 아직 봄이니…
我未始知禪[아미시지선] 나 아직 선을 알기도 전에 因閑聊試貫[인한료시관] 한가해 시험 삼아 따라해 봤네 道本無可修[도본무가수] 도란 본디 닦을 수 없는 것 心須早脫絆[심수조탈반] …
六載遊楊州[육재유양주] 육년을 양주 땅에 노닐면서 五賞楊州春[오상양주춘] 다섯 번 양주의 봄을 즐겼네 楊州春似舊[양주춘사구] 양주의 봄은 예나 다름없건만 老面但日皴[노면단일준] 늙은 얼굴 날로…
嬌雲弄晴暉[교운롱청휘] 한들구름 개인 날빛을 희롱하고 庭草綠如染[정초록여염] 뜰의 풀은 물들인 듯 푸르러라 鳥酣囀嚶嚶[조감전앵앵] 새는 흥겨워 재잘재잘 지저귀고 蝶喜飛苒苒[접희비염염] 나비는 기뻐서 나풀나풀…
志士惜事業[지사석사업] 지사는 하는 일을 사랑하나 宵人戀珠金[소인련주금] 소인은 재물만을 생각한다네 經營兩不暇[경영양불가] 이루기에 둘 다 쉴 틈이 없고 羲和走駸駸[희화주침침] 세월은 빠르게도 내달린다네…
默默又默默[묵묵우묵묵] 이룬 것 없이 아무 이룬 것 없이 百年會有極[백년회유극] 백년 인생 마침내 끝을 맞누나 頭上蓬已踈[두상봉이소] 머리 위 엉긴 백발 이미…
내상[內相], 내상[內廂], 내상[內喪], 내상성[內廂城], 내상외략[內詳外略], 내상외상[內喪外喪], 내상재선[內喪在先], 내색[來索]
내사진고[內司陳告], 내사책자[內賜冊子], 내사황감[內史黃甘], 내산[內山], 내산[萊山], 내삼원[內三院], 내삼천외팔백[內三千外八百], 내삼청[內三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