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구경
군자표변[君子豹變]~군자피삼단[君子避三端]~군자학도즉애인[君子學道則愛人]
군자표변[君子豹變], 군자피삼단[君子避三端], 군자학[君子鶴], 군자학도즉애인 소인학도즉이사[君子學道則愛人 小人學道則易使]
군자지후[君子之後]~군자체인[君子體仁]~군자친기친[君子親其親]
군자지후[君子之後], 군자창광흥창[軍資倉廣興倉], 군자체인 족이장인[君子體仁 足以長人], 군자친기친[君子親其親], 군자탄탕탕[君子坦蕩蕩], 군자탕탕 소인척척[君子蕩蕩 小人戚戚]
군자지도[君子之道]~군자지도사[君子之道四]~군자지원기자[君子之遠其子]
군자지도 조단호부부[君子之道 造端乎夫婦], 군자지도비이은[君子之道費而隱], 군자지도사[君子之道四], 군자지로[君子之路], 군자지원기자[君子之遠其子]
杭州春望항주춘망 / 항주의 봄 / 白居易백거이
望海樓明照曙霞[망해루명조서하] 날 밝은 망해루에 아침노을 비취는데 護江堤白踏晴沙[호강제백답청사] 하얀 호강제 반짝이는 모랫길을 걷네 濤聲夜入伍員廟[도성야입오원묘] 파도소리는 밤새 오원의 사당에 들고 柳色春藏蘇小家[유색춘장소소가] 버들…
군자지과[君子之過]~군자지교[君子之交]~군자지덕풍[君子之德風]
군자중용[君子中庸], 군자지과[君子之過], 군자지교 절무악성[君子之交 絶無惡聲], 군자지교담약수[君子之交淡若水], 군자지국[君子之國], 군자지덕풍[君子之德風]
군자임중[君子任重]~군자존신[君子存身]~군자주야[君子舟也]
군자일언이위지[君子一言以爲知], 군자임중[君子任重], 군자정[君子亭], 군자존신 취즉어칩[君子存身 取則於蟄], 군자주야서인자수야[君子舟也庶人者水也]
군자이미인자[君子而未仁者]~군자이사[君子易事]~군자인[君子人]
군자이경륜[君子以經綸], 군자이미인자[君子而未仁者], 군자이사이난열야[君子易事而難說也], 군자인[君子人]
雜詩十二首[其十二]잡시12수12 / 벼랑 끝 소나무 / 陶淵明도연명
嫋嫋松標崖[요요송표애] 한들한들 벼랑 끝 소나무 婉孌柔童子[완련유동자] 예쁘고 연약한 어린아이 같아 年始三五間[연시삼오간] 햇수로는 십오 년 쯤 되었으려나 喬柯何可倚[교가하가의] 높다란 줄기는 어디에…
雜詩十二首[其十一]잡시12수11 / 봄밤이 길어 / 陶淵明도연명
我行未云遠[아행미운원] 내가 지나온 길 멀다할 것 없지만 回顧慘風涼[회고참풍량] 돌아보면 참담한 바람 서늘하구나 春燕應節起[춘연응절기] 봄 제비 절기에 맞춰 날아와 高飛拂塵梁[고비불진량] 높이…
雜詩十二首[其十]잡시12수10 / 홀연히 간 세월 / 陶淵明도연명
閒居執蕩志[한거집탕지] 한가히 살며 호탕히 지내려 해도 時駛不可稽[시사불가계] 내달리는 시간 머물게 할 수 없네 驅役無停息[구역무정식] 일에 내몰려 멈추어 쉴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