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冬至 2015-11-28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1107 views 딸내미 줄 붕어빵을 사다가 – 죄송하다. – 따뜻하게 품에 품어 가져가야지 야코! 야코! 냠냠짭짭! 잘 먹겠지 – 산골짝엔 부엉이가 울고 있을까? 엄니는 진지나 드셨을까?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