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2024-05-242026-01-10하늘구경졸시拙詩 : 안상길 시 모음No Comments 642 views 우두커니 창가에 서 계절이 오고 감을 본다. 다리가 힘들다 할 즈음 세월이 묻는다. 네가 가는 것이냐 계절이 오는 것이냐 – – 안상길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