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할 때는 자손을 생각하라 <圍爐夜話위로야화>
몸가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되니 부모에게 수치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창업을 함에는 깊이 생각해야 하니 자손들에게 해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몸가짐을 함부로 하여서는 안 되니 부모에게 수치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창업을 함에는 깊이 생각해야 하니 자손들에게 해를 끼치게 될까 두렵다.…
몸을 지킴에는 반드시 근엄해야 하니 무릇, 몸을 손상시킬 짓은 마땅히 삼가야 한다. 마음을 수양함에는 반드시 담박해야 하니 무릇, 마음을 괴롭히는…
불꽃을 붙좇으면 따뜻하긴 하겠지만 따뜻함 뒤에는 새삼 한기가 일고 사탕수수 먹을 때야 달달하겠지만 달달함 뒤에는 새삼 씁쓸함이 이니, 뜻을 청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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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는 꽃잎과 지는 버들 솜으로 자리를 모으는 것은 산림에 수놓은 비단자리를 깔고 앉음이요. 하얀 눈과 맑은 얼음을 화롯불에 녹이는 것은…
매이지 않는 태도나 한가로운 마음은 스스로가 고상해지기 위한 것이니 무엇하러 겉모양을 꾸미겠으며, 청아한 풍채와 당당한 품격은 남의 호감을 끌기 위한…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 경치는 산 사이의 푸른 기운, 물 위의 잔물결 연못 속 구름 그림자, 초원 끝 안개와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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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릉[東陵] 도적의 근거지를 가리킨다. 도척(盜跖)이 동릉(東陵)에서 사람의 간(肝)으로 회를 쳐서 점심 반찬으로 하였다는 고사가 있다. 장자(莊子) 변무(騈拇)에 “백이는 명예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