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왜[多哇]~다욕지척[多慾之斥]~다위귀[多爲貴]~다유내정[多由內政]
다완[茶椀], 다왜[多哇], 다욕지척[多慾之斥], 다우지인당사무오[多友之人當事無誤], 다위[多違], 다위귀[多爲貴], 다유내정[多由內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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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茶煙], 다연경양낙화풍[茶煙輕颺落花風], 다연빈사지감[茶烟鬢絲之感], 다염법[茶鹽法], 다염사[茶鹽使], 다영종[多營綜]
一辭故國十經秋[일사고국십경추] 고향을 떠나온 지 훌쩍 십 여 년 每見秋瓜憶故丘[매견추과억고구] 추과 볼 때마다 더욱 그리운 고향 今日南湖采薇蕨[금일남호채미궐] 오늘도 남호가에서 고비 뜯으니…
다언계[多言戒], 다언다려[多言多慮], 다언삭궁 불여수중[多言數窮 不如守中], 다언수궁[多言數窮], 다언해도[多言害道], 다언혹중[多言或中]
다시[多時], 다시[茶詩], 다시[茶時], 다식군자[多識君子], 다식전언왕행[多識前言往行]
다선[茶筅], 다설방략이오지[多設方略以誤之], 다소[多少], 다소대[多少大], 다소불계[多少不計], 다소평반[多所平反], 다수구원[多修舊怨], 다수다남[多壽多男]
商胡離別下揚州[상호이별하양주] 상인과 이별하고 양주로 내려가며 憶上西陵故驛樓[억상서릉고역루] 서릉 옛 역루에 오르던 일 생각하네 爲問淮南米貴賤[위문회남미귀천] 회남에 쌀이 비싼지 싼지 궁금한가 老夫乘興欲東流[노부승흥욕동류] 나는…
草閣柴扉星散居[초각시비성산거] 초각에 사립문 별처럼 흩어져 있고 浪翻江黑雨飛初[낭번강흑우비초] 검푸른 강 파도 일고 비 나리려니 山禽引子哺紅果[산금인자포홍과] 산새는 새끼 불러 붉은 열매 먹이고…
다생[多生], 다생결습[多生結習], 다생기어마부진[多生綺語磨不盡], 다생삼업[多生三業], 다생습기[多生習氣], 다생지연[多生之緣], 다서다도[多黍多稌]
다산[茶山] 경상도 밀양(密陽)에 있는 지명이다. 다산[茶山] 경상북도 고령군(高靈郡)의 면(面) 이름이다. 다산[茶山] 전라남도 강진(康津)에 있는 소지명(小地名)이다. 다산 정약용(康津)이 강진에서 19년 동안…
다사분주[多事奔走], 다사식녕[多士寔寧], 다사이영[多士以寧], 다사자불의[多私者不義], 다사제제[多士濟濟], 다사지추[多事之秋]
다사[多士], 다사[多謝], 다사다난[多事多難], 다사다단[多事多端], 다사다망[多事多忙], 다사다환[多事多患], 다사류설[多辭謬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