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의 골짜기[愚公之谷] <說苑설원>
제 환공(齊桓公)이 사냥을 나갔다가 사슴을 쫓느라 깊은 산골짜기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한 노인을 만나 환공이 물었다. “여기는 무슨 골짜기인가?” 노인이 대답하였다.…
제 환공(齊桓公)이 사냥을 나갔다가 사슴을 쫓느라 깊은 산골짜기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한 노인을 만나 환공이 물었다. “여기는 무슨 골짜기인가?” 노인이 대답하였다.…
능자[能者], 능자다노[能者多勞], 능자진지 불능자퇴지[能者進之 不能者退之], 능자천야[能者天也], 능장중무[能掌中儛], 능적군현[陵籍郡縣], 능정능안[能定能安], 능조도사하호일[菱租道士賀湖一]
능음[凌陰] 땅속에 얼음을 저장하는 빙실(氷室)을 말한다. 옛날에 음력 섣달이면 얼음을 캐고, 정월이면 빙실에 얼음을 저장했다고 한다. <詩經 豳風 七月> 능음행[凌陰行] …
능원[楞圓] 능엄경(楞嚴經)과 원각경(圓覺經)의 합칭이다. 능원[陵園] 노량진의 서쪽에 있는 숙종의 능(陵). 즉, 명릉(明陵)을 가리킨다. 능위기족[能衛其足] 이 세상에서 처신을 잘하여 자기 몸을…
위 영공(衛靈公)이 사추(史鰍)에게 물었다. “정치에서 가장 힘써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사추가 대답하였다. “법을 집행하는 일에 가장 힘써야 합니다. 재판이 공정하지…
능운소부[凌雲騷賦], 능운수[凌雲手], 능운지지[凌雲之志], 능운토봉[凌雲吐鳳], 능운필[凌雲筆]
능운구[凌雲句] 한(漢)나라 사마상여(司馬相如)가 지은 대인부(大人賦)를 가리킨다. 그는 일찍이 무제(武帝)를 위해 대인부를 지었는데, 이 글이 하늘 높이 올라 구름을 능멸하는 기상이…
능운[凌雲] 조선 후기의 기생. 생몰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다. 능운[凌雲] 구름 위로 높이 솟아올라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 곧장 구름으로…
능연[凌煙], 능연각[凌煙閣], 능연구우[凌煙休誇歐興虞], 능연루[凌烟樓], 능연지도[凌烟之圖], 능엽하화정여식[菱葉荷花淨如拭], 능영아호[能嬰兒乎]
능엄[楞嚴] 당중종(唐中宗) 신룡(神龍) 원년(705) 인도 승려 반랄밀제(般剌蜜帝) 등에 의해 전래되고 한역되었다는 대승경전으로, 밀교사상이 가미되기는 했지만 선정이 역설되고 있어서 주석도 주로…
능어[鯪魚], 능어미능어[能御未能御], 능언앵무[能言鸚鵡], 능언조[能言鳥], 능언지자미필능행[能言之者未必能行]
능양[陵陽], 능양개능[能養皆能], 능양미명[陵陽美名], 능양삼헌[陵陽三獻], 능양이씨[陵陽李氏], 능양지귀[陵陽之貴], 능양헌박[陵陽獻璞], 능양후[陵陽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