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관[南冠]~남관[南關]~남관[藍關]
남관[南冠] 남관(南冠)은 죄수(罪囚)를 가리킨다. 춘추(春秋) 성공(成公) 9년에 “진후(晉侯)가 군대를 시찰하다가 종의(鍾儀)를 보고는 그에 대해 ‘남쪽 나라의 관(冠)을 쓰고 줄에 묶여…
남관[南冠] 남관(南冠)은 죄수(罪囚)를 가리킨다. 춘추(春秋) 성공(成公) 9년에 “진후(晉侯)가 군대를 시찰하다가 종의(鍾儀)를 보고는 그에 대해 ‘남쪽 나라의 관(冠)을 쓰고 줄에 묶여…
남곽목[南郭木], 남곽안석[南郭案席], 남곽자기[南郭子綦], 남곽처사[南郭處士], 남곽충금망물아[南郭冲襟忘物我], 남곽취우[南郭吹竽]
남과자[南果子], 남곽[南郭], 남곽궤[南郭几], 남곽궤전문지뢰[南郭几前聞地籟], 남곽남우[南郭濫釪], 남곽남취[南郭濫吹]
남고[覽古], 남고사[南高寺], 남고산성[南固山城], 남곡[南曲], 남곡여사[男穀女絲], 남공[南公], 남공지참[南公之讖]
남거북래[南去北來] 남으로 가고, 북으로 가고 하는 것. 남북거래(南北去來). 두목(杜牧)의 시 한강(漢江)에 “남과 북으로 오가는 동안 사람은 어느새 늙고, 석양에 하염없이…
寂寂臨池坐[적적임지좌] 못을 보고 적적하게 앉았노라니 風來水面過[풍래수면과] 바람이 불어와 수면을 스쳐가네 高林有病葉[고림유병엽] 높은 숲에 일찍 물들어 진 잎새 一箇委微波[일개위미파] 한 잎…
臨溪茅屋獨閑居[임계모옥독한거] 시냇가 띠 집에 한가로이 홀로 사니 月白風淸興有餘[월백풍청흥유여] 하얀 달 맑은 바람 흥취가 넉넉하네 外客不來山鳥語[외객부래산조어] 밖 손님 오지 않고 산새만…
適與野情愜[적여야정협] 흐뭇해라 상쾌한 자연의 정취 千山高復低[천산고부저] 산들은 첩첩이 높았다 낮았다 好峰隨處改[호봉수처개] 눈길마다 다른 멋진 봉우리에 幽徑獨行迷[유경독행미] 깊은 산 길 홀로…
“막내도 머리가 허옇구나.” “채희 할아버지다.” 늙은 엄니, 어린 딸의 마음으로 염색을 했다. – 그렇게 세월 지나 미간에 골만 깊고 “짧게…
衆鳥高飛盡[중조고비진] 새들은 높이 날아 사라져가고 孤雲獨去閒[고운독거한] 외로운 구름 홀로 한가히 가네 相看兩不厭[상간양불염] 마주 보아 싫증나지 않는 것은 只有敬亭山[지유경정산] 오직 경정산이…
淸溪深不測[청계심불측] 맑은 시내는 깊이를 알 수 없고 隱處唯孤雲[은처유고운] 은거하는 곳에는 외로운 구름만 松際露微月[송제노미월] 소나무 끝으로 초승달 돋아나니 淸光猶爲君[청광유위군] 그 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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