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懦夫]~나부[羅浮]~나부[羅敷]
나부[懦夫] 고풍(高風)은 드높은 풍도(風度)이고 나부(懦夫)는 연약하여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다. 맹자(孟子) 만장하(萬章下)에 “백이의 풍도를 듣게 되면 무식한 탐부(貪夫)는 청렴할 줄 알고…
나부[懦夫] 고풍(高風)은 드높은 풍도(風度)이고 나부(懦夫)는 연약하여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다. 맹자(孟子) 만장하(萬章下)에 “백이의 풍도를 듣게 되면 무식한 탐부(貪夫)는 청렴할 줄 알고…
나명향[羅茗香], 나무[南無],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나문[拿問], 나반[糯飯], 나방[懶放], 나벽[羅璧], 나벽[裸碧], 나복[蘿蔔],나복산인[蘿葍山人], 나봉[羅峯]
나마[那麽], 나마[驘馬], 나막[羅幕], 나만[懶慢], 나말[羅襪], 나말생진[羅襪生塵], 나말종포역로방[羅襪終抛驛路傍], 나말포로방[羅襪拋路傍], 나망[羅網]
나라[攭攭], 나라곡[那羅谷], 나락[奈落], 나락[羅落], 나력[瘰癧], 나례[儺禮], 나루[覶縷], 나륜[羅倫]
나나[哪哪], 나나[娜娜], 나나지성[儺儺之聲], 나대[螺黛], 나대경[羅大經], 나득[那得], 나득청여허[那得淸如許]
나국[拿鞠], 나국[倮國], 나군[儺軍], 나군[羅裙], 나궁[螺宮], 나기[羅綺], 나기총[羅綺叢]
나고[儺鼓], 나곡[羅縠], 나공[羅公], 나공원[羅公遠], 나관극청살[羅貫極靑殺], 나관중[羅貫中]
나경[羅經], 나경륜[羅景綸], 나경전[羅經田], 나경지후[蘿徑之候], 나계[羅計], 나계[螺髻]
나[懦], 나[那], 나가세[羅家稅], 나각[螺殼], 나감[那堪], 나감길망[羅鉗吉網], 나감설[那堪說], 나갑[螺甲], 나개[那箇], 나결[羅結], 나겸길망[羅鉗吉網]
끽긴[喫緊], 끽긴위인처[喫緊爲人處], 끽다거[喫茶去], 끽다래[喫茶來], 끽반지다[喫飯之多], 끽유자[喫油糍], 끽초[喫醋], 끽타반명붕우[喫他飯命朋友], 끽타주권타인[喫他酒勸他人], 끽후[喫詬]
김응하[金應河], 김인산[金仁山], 김일제[金日磾], 김장[金張], 김장부귀[金張富貴], 김장지세주[金張之勢冑], 김장허사[金張許史], 김장허사가[金張許史家], 김제세[金濟世], 김주[金澍], 김천일[金千鎰], 김피부[金皮膚]
김병연[金炳淵] 조선(朝鮮) 후기(後期)의 방랑(放浪) 시인(詩人). 자는 성심(性深)이며 호는 난고(蘭皐)이다. 속칭 김삿갓 혹은 김립(金笠)이라 불린다. 본관은 안동(安東). 경기도 양주 출생. 전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