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錦文]~금문[金文]~금문객[金門客]~금문고문[今文古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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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金木] 쇠붙이와 나무로 만든 형구(刑具)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금(金)은 도거(刀鋸)와 부월(斧鉞)이며, 목(木)은 매질하는 나무[箠楚]와 질곡(桎梏)을 가리킨다. <莊子 列禦寇> 금목상엄[金木相掩] 금성과…
금모[衾冒], 금모[金母], 금모[金毛], 금모[金眸], 금모사[金母使], 금모사자[金毛師子], 금모상사여[金母常使汝], 금모요지[金母瑤池], 금모초방[金母椒房], 금모후[金毛吼]
금망[琴亡], 금망상상[琴亡牀上], 금망의부[今亡矣夫], 금매[僸佅], 금매신귀[金買身貴], 금맹[錦繃], 금명[琴鳴], 금명[今明], 금명[金銘], 금명류[金明柳], 금명초[金明草]
兩人對酌山花開[양인대작산화개] 둘이 마시나니 산에는 꽃이 피네 一杯一杯復一杯[일배일배부일배] 한 잔 한 잔 또 한 잔 我醉欲眠君且去[아취욕면군차거] 내 취해 잠이 오니 그대…
蓑衣混草色[사의혼초색] 도롱이 빛깔이 풀빛과 한가지니 白鷺下溪止[백로하계지] 백로도 모르고 냇가에 내려앉네 或恐驚飛去[혹공경비거] 혹시라도 놀라 날아갈까 두려워 欲起還不起[욕기환불기] 일어나려다 말고 다시 앉아있네…
금마산[金馬山], 금마세성[金馬歲星], 금마옥당[金馬玉堂], 금마은대[金馬銀臺], 금마촉신[金馬蜀神], 금마태창[金馬太倉]
금마문[金馬門] 금마문은 한(漢)나라 궁궐의 문으로, 동방삭(東方朔) 주보언(主父偃) 엄안(嚴安) 등 문인들이 황제의 조서(詔書)를 기다리던 곳인데 뒤에는 조정의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금마문[金馬門] …
금마[金馬] 금마는 전라도 익산(益山)의 옛 이름이다. 기자(箕子)의 41대손인 후조선(後朝鮮)의 임금 기준(箕準)이 일찍이 위만(衛滿)의 난리를 피해 바다에 떠서 남으로 내려가 이곳에…
금리선생[錦里先生], 금리오건[錦里烏巾], 금리위저영[錦里爲儲英], 금리유습유[錦里游拾遺], 금린[金麟], 금린[金鱗], 금린옥척[錦鱗玉尺], 금림[禁林]
금리[禁里], 금리[禁吏], 금리[禁裏], 금리[錦里], 금리[檎李], 금리경인구[錦里驚人句], 금리동서양[錦里東西瀼], 금리두곡[錦里杜曲]
금릉[金陵], 금릉도[金陵渡], 금릉성[金陵城], 금릉왕기[金陵王氣], 금릉이후복견주[金陵以後服見誅], 금릉지조저[金陵之釣渚], 금릉현[金陵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