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벽완[歸來璧完]~귀래탄무어[歸來嘆無魚]~귀래학[歸來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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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내삼고[龜乃三顧] 진(晉)나라 공유(孔愉)가 거북이를 돈 주고 사서 방생(放生)을 하자, 그 거북이가 고맙다는 뜻으로 물속에서 몇 차례나 왼쪽을 돌아보고 사라졌는데[龜中流左顧者數四], 공유가…
귀근[歸根] 봄 여름에 무성하던 나뭇잎이 가을 겨울이 되어 잎이 다 떨어지고 뿌리만이 살아남는 것. 나뭇잎이 뿌리로 돌아감. 즉 죽음. 타향살이를…
귀굴[鬼窟] 유가(儒家)에서 외도(外道)를 뜻하는 말로, 선가(禪家)를 돌려서 말한 것이다. 귀귀[貴貴] 아랫사람이 신분이 귀한 사람을 공경하는 것을 말한다. 예기(禮記) 제의(祭義)에, 선왕(先王)이…
新篘濁酒如湩白[신추탁주여동백] 새로 거른 막걸리는 젖빛처럼 뿌옇고 大碗麥飯高一尺[대완맥반고일척] 큰 사발에 보리밥 많이도 퍼 한 자라 飯罷取耞登場立[반파취가등장립] 밥 먹고 나 도리깨 들고…
귀골천골[貴骨賤骨], 귀공[鬼工], 귀공부[歸工部], 귀관[鬼關], 귀괄[龜刮], 귀괴[鬼怪], 귀구자유사[歸求自有師], 귀구지[歸求地]
귀곡[鬼谷] 귀곡은 하남(河南) 등봉현(登封縣)에 있는 골짜기로서 육국시대(六國時代) 종횡가(縱橫家) 소진(蘇秦)・장의(張儀)의 스승 귀곡선생(鬼谷先生)이 살던 곳이다. 귀곡[鬼谷] 전국(戰國) 때, 신선(神仙)이 되었다는 왕후(王詡)의 별호이다.…
귀경[歸耕]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가다. 집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다. 귀경[歸耕] 집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다. 한서(漢書) 하후승전(夏侯勝傳)에 “경전에 대해 배운 것에…
蕭蕭落木聲[소소낙목성] 우수수수 잎 지는 나무 소리를 錯認爲疎雨[착인위소우] 성근 빗소리인 줄 잘못 알고서 呼僧出門看[호승출문간] 스님에게 문 열고 보라 했더니 月掛溪南樹[월괘계남수] 시내…
五更燈影照殘粧[오경등영조잔장] 새벽 등잔 빛에 화장 지워진 얼굴 欲話別離先斷腸[욕화별리선단장] 이별을 말하려니 애가 먼저 끊어지네 落月半庭推戶出[락월반정추호출] 지는 달 반 드린 뜰에 문을…
귀개[貴介] 존귀하다. 지위(地位)가 고귀(高貴)한 것이다. 귀개공자[貴介公子] 귀한 집의 자제를 말한다. 귀객[歸客] 돌아온 나그네. 귀거[歸去] 도잠(陶潛)이 관직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 ‘귀거래혜사(歸去來兮辭)’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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