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詩十二首[其十]잡시12수10 / 홀연히 간 세월 / 陶淵明도연명
閒居執蕩志[한거집탕지] 한가히 살며 호탕히 지내려 해도 時駛不可稽[시사불가계] 내달리는 시간 머물게 할 수 없네 驅役無停息[구역무정식] 일에 내몰려 멈추어 쉴 수 없어…
閒居執蕩志[한거집탕지] 한가히 살며 호탕히 지내려 해도 時駛不可稽[시사불가계] 내달리는 시간 머물게 할 수 없네 驅役無停息[구역무정식] 일에 내몰려 멈추어 쉴 수 없어…
遙遙從羈役[요요종기역] 머나먼 타관에서 벼슬살이 하니 一心處兩端[일심처양단] 한결같던 마음 양쪽으로 나뉘어 掩淚汎東逝[엄루범동서] 눈물을 감추고 동쪽으로 떠가며 順流追時遷[순류추시천] 흐름 타고 변하는 시각을…
군자유삼변[君子有三變], 군자유소사[君子有所思], 군자유소사행[君子有所思行], 군자유우[君子攸訏], 군자유우[君子攸芋], 군자육도[君子六道], 군자의지[君子宜之]
군자위존자휘 위친자휘[君子爲尊者諱 爲親者諱], 군자유[君子儒], 군자유구사[君子有九思], 군자유삼락[君子有三樂]
군자우[君子芋], 군자우도불우빈[君子憂道不憂貧], 군자우치세이위명주[君子憂治世而危明主], 군자원포주[君子遠疱廚]
군자오거하류[君子惡居下流], 군자왈종[君子曰終], 군자요[裙子腰], 군자욕눌어언이민어여행[君子欲訥於言而敏於如行]
군자양[君子陽] 흔히 소인(小人)은 음(陰)에 속하고, 군자는 양(陽)에 속하는 것으로 보아 일컫는 말이다. 11월 동지에 일양(一陽)이 생기고 12월에 이양(二陽)이, 1월에 삼양이…
군자신기독[君子愼其獨], 군자신시[君子愼始], 군자신이후노기민[君子信而後勞基民], 군자애구 호표애피[君子愛口 虎豹愛皮], 군자애구 호표애조[君子愛口 虎豹愛爪], 군자애인[君子愛人]
군자소과자화[君子所過者化], 군자소기위이행[君子素其位而行], 군자소리 소인소시[君子所履 小人所視], 군자소성[君子所性], 군자소인 물유복장[君子小人 物有服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