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지설[狂瞽之說]~광과극최[光過隙催]~광관시록[曠官尸祿]
광고[狂瞽] 미친 사람과 장님처럼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다. 광고[狂顧] 좌우를 서둘러 살피는 모습이다. 광고지설[狂瞽之說]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어리석은 말. 미친 사람이나…
광고[狂瞽] 미친 사람과 장님처럼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다. 광고[狂顧] 좌우를 서둘러 살피는 모습이다. 광고지설[狂瞽之說]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어리석은 말. 미친 사람이나…
광경[光景] 일월. 벌어진 일의 상태와 모양. 눈에 보이는 자연의 모습이나 현상. 좋지 못한 몰골. 경치. 경색. 풍경. 시간. 세월. 상황.…
광겁[曠劫] 억겁(億劫)과 비슷한 말로, 수도 없이 많은 세월을 말한다. 겁(劫)은 천지가 한 번 생겼다가 한 번 없어지는 동안을 말한다. 광견[狂狷] …
광감[曠感], 광객[狂客], 광거[廣居], 광거기부[筐筥錡釜], 광거대도[廣居大道], 광거돈거[廣車軘車], 광거사[狂居士], 광거안택[廣居安宅], 광거정로[廣居正路]
광간[狂簡], 광간미성장[狂簡未成章], 광간부지재[狂簡不知裁], 광간자[狂簡者], 광간증점[狂簡曾點]
괄발[括髮], 괄비[刮篦], 괄시[恝視], 괄은[栝檃], 괄전[括田], 괄지상[括地象], 괄지지[括地志], 괄창[括蒼]
괄모귀배[刮毛龜背] 거북 털을 긁는다는 것은 곧 거북의 등은 아무리 긁어 봤자 터럭을 얻을 수 없다는 데서, 전하여 수고만 할 뿐…
괄[栝] 화살의 시위를 끼는 부분. 筈(괄)과 같다. 괄각[括覺] 말이 없음. 주역(周易) 곤(坤)괘 64효사(六四爻辭)에 “주머니를 맴이니, 허물도 없고 명예도 없으리라.[六四 括囊…
관후[冠冔], 관후영생[灌後迎牲], 관후장자[寬厚長者], 관휴[貫休], 관휴영[觀虧盈], 관휴재하주[關睢在河洲], 관흥[關興]
관환관자 지천시[冠圜冠者 知天時] 둥근 갓을 머리에 쓰고 있는 것은 천시(天時)를 아는 것을 상징함. <莊子 第21篇 田子方> 圜(환)은 圓(원)과 통용한다. 하늘이…
관화[關和] 관석화균(關石和鈞). 즉, ‘공통적으로 쓰는 석(石)과 함께 쓰는 균(鈞)’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모든 사물에 표준이 되는 법칙이나 규칙을 가리킨다. <書經…
관호[官戶], 관호[關湖], 관혼상제[冠婚喪祭], 관혼지제[冠婚之制], 관홍[貫虹], 관홍뇌락[寬弘磊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