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위잡[多知爲雜]~다지위패[多知爲敗]~다천과귀[多賤寡貴]
다즉요[多則擾], 다지위잡[多知爲雜], 다지위패[多知爲敗], 다채[茶綵], 다천과귀[多賤寡貴], 다치황랍택지애[多梔黃蠟澤之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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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조[茶竈], 다조지지 천하순지[多助之至 天下順之], 다조천순[多助天順], 다종다양[多種多樣], 다종정욕[多縱情慾], 다주무[茶酒務]
且喜河南定[차희하남정] 무엇보다 하남이 평정된 게 기쁘니 不問鄴城圍[불문업성위] 업성이 포위된 일일랑 묻지를 말자 百戰今誰在[백전금수재] 수많은 전쟁에 이제 누가 남았는가 三年望汝歸[삼년망여귀] 네가…
喪亂聞吾弟[상란문오제] 상란 통에 들려온 아우 소식은 饑寒傍濟州[기한방제주] 제주 근방에 기한 속에 있다네 人稀書不到[인희서불도] 인적 드무니 편지도 닿지 않고 兵在見何由[병재견하유] 전란…
다정각사총무정[多情却似總無情], 다정다감[多情多感], 다정다한[多情多恨], 다정명구인[茶鼎鳴蚯蚓], 다정불심[多情佛心], 다정첨야[多情沾惹]
다전[茶顚], 다전선고[多錢善賈], 다전위[多田尉], 다절위간[多節爲艮], 다정[茶亭], 다정[茶鼎], 다정[多情]
다재다능[多才多能], 다재다병[多才多病], 다재다예[多才多藝], 다재비복록[多才非福祿], 다적재이부득진용[多積財而不得盡用]
다이곤[多爾袞], 다이취립[多而驟立], 다인[多仁], 다일간[多一簡], 다장[多藏], 다장하용[多藏何用], 다장허수[多張虛數], 다장후망[多藏厚亡]
다완[茶椀], 다왜[多哇], 다욕지척[多慾之斥], 다우지인당사무오[多友之人當事無誤], 다위[多違], 다위귀[多爲貴], 다유내정[多由內政]
다연[茶煙], 다연경양낙화풍[茶煙輕颺落花風], 다연빈사지감[茶烟鬢絲之感], 다염법[茶鹽法], 다염사[茶鹽使], 다영종[多營綜]
一辭故國十經秋[일사고국십경추] 고향을 떠나온 지 훌쩍 십 여 년 每見秋瓜憶故丘[매견추과억고구] 추과 볼 때마다 더욱 그리운 고향 今日南湖采薇蕨[금일남호채미궐] 오늘도 남호가에서 고비 뜯으니…
다언계[多言戒], 다언다려[多言多慮], 다언삭궁 불여수중[多言數窮 不如守中], 다언수궁[多言數窮], 다언해도[多言害道], 다언혹중[多言或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