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망기망[其亡其亡]~기망량[夔罔兩]~기망유희[旣望遊戱]
기망[期望], 기망[旣望], 기망기망[其亡其亡], 기망량[夔罔兩], 기망약[旣望約], 기망유[旣望遊], 기망유희[旣望遊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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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欺瞞] 남을 그럴듯하게 속임.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 기망(欺罔). 기만수봉[奇巒秀峯] 기묘하고 빼어난 산. 기이하고 경치가 빼어난 산봉우리. 기만즉경[器滿則傾] 그릇에 물이 가득…
기마[驥馬], 기마[冀馬], 기마도계제[騎馬到堦除], 기마문계[騎馬聞鷄], 기마욕계서[騎馬欲鷄棲], 기마욕솔노[騎馬欲率奴], 기마청조계[騎馬聽朝鷄]
기린훤[麒麟楦]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별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훤(楦)은 사물의 모형(模型)을 말한다. 당(唐) 나라 때 양형(楊炯)이 매양 겉치레만 하는 무능한 조관(朝官)들을…
기린재교[麒麟在郊], 기린전[麒麟殿], 기린지각[麒麟趾角], 기린지지각 봉황지서식[麒麟之趾角 鳳凰之棲食], 기린투경예사[麒麟鬬鯨鯢死], 기린포[麒麟袍], 기린포송각서영[麒麟抱送角犀盈]
今夕何夕歲云徂[금석하석세운조] 이 밤이 어떤 밤인가. 한해가 가노라네 更長燭明不可孤[경장촉명불가고] 밤 길고 불 밝은데 외로이 보낼 수 있나 咸陽客舍一事無[함양객사일사무] 함양의 객사에는 할…
船下廣陵去[선하광릉거] 배를 타고 광릉으로 내려가니 月明征虜亭[월명정로정] 달빛이 정로정을 밝게 비추어 山花如繡頰[산화여수협] 산꽃은 여인의 뺨인 양 곱고 江火似流螢[강화사류형] 강에 뜬 배의…
기린봉[麒麟峯] 전주시 완산구 남로송동, 교동, 남고동, 인후 3동 등에 걸쳐 있는 산으로, 모산은 호남정맥 상의 만덕산(761.8m)이다. 만덕산에서 북서쪽으로 가지를 친…
기린각[麒麟閣] 기린각은 전한(前漢) 무제(武帝) 때 지은 누각으로, 선제(宣帝) 때 이곳에 공신(功臣) 11명의 화상(畫像)을 안치하였다. 후한 명제(明帝)는 영평(永平) 3년에 등우(鄧禹)를 위시한…
기린[騏麟] 고대의 명마(名馬). 기린(騏驎)이라고도 쓴다. 기린[麒麟] 기린은 문재가 출중한 남의 자제를 칭찬하는 표현이다. 남조(南朝) 양(梁)나라의 문인 서릉(徐陵)이 겨우 두어 살…
기리단금[其利斷金], 기리래상령[綺里來商嶺], 기리불갈 기래불태[其理不竭 其來不蛻], 기리선[騎鯉仙], 기리채지[綺里採芝]
기륵[羈勒], 기릉[欺凌], 기릉곤연[氣凌髡衍], 기리[機利], 기리[羈離], 기리거[綺里居], 기리거[記里車], 기리계[綺里季], 기리노[騎鯉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