示子芳시자방 / 산벌이 나를 따라 와 / 林億齡임억령
古寺門前又送春[고사문전우송춘] 오래된 절 문 앞에서 또 봄을 보내나니 殘花隨雨點衣頻[잔화수우점의빈] 지는 꽃잎 비 따라와 자꾸 옷에 점을 찍네 歸來滿袖淸香在[귀래만수청향재] 돌아와도 소매…
古寺門前又送春[고사문전우송춘] 오래된 절 문 앞에서 또 봄을 보내나니 殘花隨雨點衣頻[잔화수우점의빈] 지는 꽃잎 비 따라와 자꾸 옷에 점을 찍네 歸來滿袖淸香在[귀래만수청향재] 돌아와도 소매…
극락[極樂], 극락사[極樂寺], 극락왕생[極樂往生], 극락정토[極樂淨土], 극란[棘欒], 극란수시[棘鸞垂翅], 극래신복[亟來臣服], 극렬[極熱], 극로[劇路], 극리[棘籬], 극림[棘林]
극념[克念], 극념작성[克念作聖], 극단각후[棘端刻猴], 극단래장[亟斷來章], 극단조후[棘端造猴], 극단후[棘端猴], 극담[劇談], 극대부[郤大夫]
극기[剋期], 극기[克己], 극기공부[克己工夫], 극기복례[克己復禮], 극기복례위인[克己復禮爲仁], 극기봉공[克己奉公], 극기최난[克己最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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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五越溪女[십오월계녀] 열다섯 어여쁜 냇마을 아가씨 羞人無語別[수인무어별] 수줍어 말 못하고 이별하고는 歸來掩重門[귀래엄중문] 돌아와 대문 꼭꼭 닫아걸고서 泣向梨花月[읍향이화월] 배꽃 젖은 달빛에 눈물짓누나…
高臺靜坐不成眠[고대정좌불성면] 높은 대에 앉아 잠 못 이루니 寂寂孤燈壁裏懸[적적고등벽리현] 적막하니 고콜불 벽속에 가물 時有好風吹戶外[시유호풍취호외] 가끔 좋은 바람 문 밖에 불어 却聞松子落庭前[각문송자락정전] …
극[郤] ‘隙(극)’과 통한다. 틈. 공간. 극[戟] 고대에 사용하던 병장기 중의 하나로 길이에 따라 전차용, 기병용, 그리고 보병용 등으로 나누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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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중옹[橘中翁] 귤(橘) 속의 늙은이란, 옛날에 파공(巴邛) 사람이 자기 귤원(橘園)에 대단히 큰 귤이 있으므로, 이를 이상하게 여겨 쪼개어 보니, 그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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