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월식시[盧仝月蝕詩]~노동칠완[盧仝七椀]~노동파옥[盧仝破屋]
노동수[盧仝睡] 당(唐) 나라 시인으로 호는 옥천자(玉川子)이다. 그의 시 다가(茶歌)에 ‘해가 높이 떴는데도 단잠에 빠졌으니.[日高丈五睡正濃]’라는 구절이 있다. <古文眞寶 前集 卷 8>…
노동수[盧仝睡] 당(唐) 나라 시인으로 호는 옥천자(玉川子)이다. 그의 시 다가(茶歌)에 ‘해가 높이 떴는데도 단잠에 빠졌으니.[日高丈五睡正濃]’라는 구절이 있다. <古文眞寶 前集 卷 8>…
友欲月下飮[우욕월하음] 벗이여 달빛 아래 마시려거든 勿放今夜月[물방금야월] 오늘 밤 저 달을 놓치지 말게 若復待來日[약복대래일] 만약 돌아올 내일 기다린다면 浮雲起溟渤[부운기명발] 뜬 구름…
鷰子初來時[연자초래시] 제비가 처음으로 날아와서는 喃喃語不休[남남어불휴] 지지배배 지지배배 조잘대누나 語意雖未明[어의수미명]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지만 似訴無家愁[사소무가수] 집 없는 서러움을 호소하는 듯…
二儀廓無際[이의곽무제] 하늘과 땅은 넓고 가없어서 萬物不能實[만물불능실] 만물로도 다 채울 수 없다네 眇小七尺軀[묘소칠척구] 작디작은 칠 척 몸뚱이쯤이야 可容方丈室[가용방장실] 사방 열 자…
好花方艶時[호화방염시] 예쁜 꽃이 한창 고울 때에는 誰不願爲花[수불원위화] 누가 꽃 되기 바라지 않으랴만 迨其萎而隕[태기위이운] 시들어 떨어질 때에 이르러서는 不如凡草芽[불여범초아] 흔한 잡초…
安坐十年前[안좌십년전] 편안히 앉아 살던 십년 전에는 商量十年事[상량십년사] 십년간 할 일 미리 생각하고 行藏與道揆[행장여도규] 행장의 도리를 헤아려 따라 田園整位置[전원정위치] 전원에 정연히…
노동[盧仝] 당(唐) 나라 때의 시인으로 고향은 범양(范陽: 지금의 하북河北 탁현涿縣)이지만 하남성(河南省) 제원시(濟源市) 무산진(武山鎭)에서 초당사걸(初唐四傑) 중 한 사람인 노조린(盧照隣)의 적계자손으로 태어났다.…
노덕서원[老德書院], 노도[老饕], 노도[鷺翿], 노도광풍[怒濤狂風], 노도유탕[魯道有蕩], 노독거남[魯獨居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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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손[盧多遜], 노단[露壇], 노담[老耼], 노담자기[老聃紫氣], 노담지역[老聃之役], 노당[魯堂], 노당기리[怒當其理], 노당익장[老當益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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