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아나[旂常婀娜]~기상영[沂上詠]~기상유맥[期桑留麥]
기상[旗常], 기상[記上], 기상[沂上], 기상[氣象], 기상[寄象], 기상나팔[起床喇叭], 기상아나[旂常婀娜], 기상영[沂上詠], 기상유맥정성침[期桑留麥正聲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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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살왕릉 해제갈탄[旣殺王凌 害諸葛誕] 소철(蘇轍) 송무제(宋武帝)에 대한 논(論)에 “사마중달(司馬仲達)의 부자(父子)로 말하면 그 사세가 조공(曹公)과 달랐다. 군사를 가지고 천자(天子)의 곁을 싸고 있었으니…
기산객[箕山客], 기산악작[岐山鸑鷟], 기산영수[箕山領水], 기산지양[岐山之陽], 기산지절[箕山之節], 기산지지[箕山之志], 기산피요로[箕山避堯老]
長公曾一仕[장공증일사] 장공은 일찍이 한 차례 벼슬하였으나 壯節忽失時[장절홀실시] 장년에 갑자기 시운을 잃고 말았으니 杜門不復出[두문불부출] 문을 닫아 건 채 다시는 나가지 않고…
麗宇芳林對高閣[야우방림대고각] 향기론 숲 귀비의 집 고각과 마주하니 新妝豔質本傾城[신장염질본경성] 고운자질에 새 단장 성을 기울일만하네 映戶凝嬌乍不進[영호응교사부진] 문에 어린 애교덩이 잠시 머뭇거리더니 出帷含態笑相迎[출유함태소상영] …
기삭[氣朔], 기삭참차[氣朔參差], 기산[耆山], 기산[祈山], 기산[祁山], 기산[岐山], 기산[箕山], 기산[旗山]
기사굴산[耆闍崛山], 기사기심[機事機心], 기사득사[祈死得死], 기사불밀즉해성[機事不密則害成], 기사연[耆社宴], 기사자[祁射子], 기사재속 금기시의[機事在速 今其時矣], 기사주[記事珠], 기사지경[幾死之境], 기사회생[起死回生]
기사[器使], 기사[羈士], 기사[羈思], 기사[耆社], 기사[幾事], 기사[奇邪], 기사[沂泗], 기사[奇思], 기사[奇士], 기사[欺詐], 기사[記事], 기사[紀事], 기사[寄謝], 기사[機事]
顔生稱爲仁[안생칭위인] 안회는 인을 행하였다 일컬어졌고 榮公言有道[영공언유도] 영계기는 도리를 지녔다 말하지만 屢空不獲年[누공불획년] 궁핍하게 천수도 누리지 못했거나 長飢至於老[장기지어로] 오래도록 굶주리며 노경에 이르렀네…
기비[箕否] 기비(箕丕). 기자(箕子)의 41대 손이다. 기자지(箕子志)에 따르면 비는 기자조선(箕子朝鮮) 제40대 임금 종통왕(宗統王)으로, 초명(初名)은 휼(恤)이다. 진 시황(秦始皇) 15년(기원전 232) 기사년에 즉위하여…
기불여기리[己不與其利], 기불장생 비아소구[豈不長生 非我所求], 기불칭기력[驥不稱其力], 기불택식[飢不擇食], 기불파[箕不簸], 기불패재[豈不悖哉]
기분[氣分], 기분초불[氣忿招拂], 기불가인[器不假人], 기불가파[箕不可簸], 기불감패[豈不感佩], 기불동루[器不彤鏤], 기불매조[譏佛罵祖], 기불선자이개지[其不善者而改之], 기불수진원[技不數秦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