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內相]~내상외략[內詳外略]~내상외상[內喪外喪]~내색[來索]
내상[內相], 내상[內廂], 내상[內喪], 내상성[內廂城], 내상외략[內詳外略], 내상외상[內喪外喪], 내상재선[內喪在先], 내색[來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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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진고[內司陳告], 내사책자[內賜冊子], 내사황감[內史黃甘], 내산[內山], 내산[萊山], 내삼원[內三院], 내삼천외팔백[內三千外八百], 내삼청[內三廳]
내사경취귀[內史慶醉歸], 내사기[內賜記], 내사낙사정[內史樂死情], 내사령이덕림[內史令李德林], 내사료[內史廖], 내사별제[內司別提], 내사용유일[內事用柔日]
幽人夜不寐[유인야불매] 유인은 밤새 잠 못 이루고 待曉開窓扉[대효개창비] 새벽을 기다려 창문을 여네 曙色天外至[서색천외지] 새벽 빛 하늘가에 이르렀으나 空庭尙熹微[공정상희미] 빈 뜰은 여전히…
내사[內司] 내사는 내수사(內需司)이다. 내사에서 보낸 관원을 별차(別差)라 하여 독자적으로 치제(致祭)하였다. <正祖實錄 15年 10月 28日> 내사[內舍] 부인이 거처하는 안채. 고대에 여인들이…
내분[內紛], 내분[來奔], 내비[內批], 내비도강[乃飛渡江], 내비어광[乃比於狂], 내빈[騋牝], 내빈삼천[騋牝三千], 내빙[來聘], 내빙고외빙고[內氷庫外氷庫]
내부[乃父], 내부[內府], 내부[內附], 내부[萊婦], 내부분열[內部分裂], 내부시[內府寺], 내부외빈[內富外貧], 내부자득[乃不自得], 내부자안[內不自安], 내부지거[來不知去]
蒼蒼山中桂[창창산중계] 푸르고 푸른 산속의 계수나무 托根臨嶮巇[탁근임험희] 험한 틈바구니에 뿌리 내렸네 霰雪紛可畏[산설분가외] 몰아치는 눈보라 두렵지만 孤貞亮難移[고정양난이] 외곬 곧은 절개 바꿀 수…
人生百歲間[인생백세간] 인생살이 백 년 한 세월이 忽忽如風燭[홀홀여풍촉] 펄럭이는 바람 앞 촛불이라 且問富貴心[차문부귀심] 묻노니 부귀를 탐하는 마음 誰肯死前足[수긍사전족] 죽기 전에 누군들…
春草忽已綠[춘초홀이록] 봄풀이 어느덧 저리 푸르러 滿園胡蝶飛[만원호접비] 동산 가득하니 나비가 나네 東風欺人睡[동풍기인수] 봄바람 사람 잠 속여 깨우려 吹起床上衣[취기상상의] 침상 위 옷자락…
내복[內僕], 내복[內服], 내복[來復], 내복[萊服], 내복외복[內服外服], 내복의상[乃服衣裳]
내반원[內班院], 내반전두[內班殿頭], 내백[內帛], 내번[內藩], 내범[內範], 내병조[內兵曹], 내병조첨지[內兵曹僉知], 내보지이외불탕야[內保之 而外不蕩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