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천설지[譚天說地]~담천연조룡석[談天衍雕龍奭]~담천자과[談天炙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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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潭州] 지금의 전남 담양군(潭陽郡)을 말한다. 담주[潭州] 담주(潭州)는 형호남로(荊湖南路)에 속했던 지역으로 치소(治所)가 지금의 호남성(湖南省) 장사시(長沙市)에 있었다. 담주[潭洲] 지금의 호남성 장사시(長沙市). 수당(隋唐)…
담조[啖棗] 한(漢) 나라 왕길(王吉)의 이웃집 대추나무 가지가 왕길의 집 뜨락으로 넘어와 있자, 그의 처가 그 대추를 따서 왕길에게 먹도록 하였는데,…
담제[禫祭] 담제(禫祭)는 대상(大祥)을 지낸 뒤 한 달 후에 지내는 제사이다. 즉 초상(初喪)으로부터 윤달을 따지지 않고 27개월이 되는 달 하순의 정일(丁日)이나…
담적[湛迪] 편안하다. 편안히 인도하다. 담적지은[啗炙之恩] 담자지은(啗炙之恩). 고기구이를 먼저 먹게 하는 등 특별대우를 해 준 은혜라는 말이다. 진서(晉書) 권80 왕희지전(王羲之傳)에 “왕희지가…
담장[禫杖], 담장[淡粧], 담장농말[淡粧濃抹], 담장농말총상의[淡粧濃抹總相宜], 담저[潭底], 담저금[淡底金], 담저영[潭底影]
結茅臨古渡[결모임고도] 옛 나루 내려뵈게 띠집 엮었더니 臥見長淮流[와견장회류] 누워도 회수의 긴 흐름이 보이네 窗裏人將老[창리인장로] 창 안의 사람은 점점 늙어가고 門前樹已秋[문전수이추] 문…
短髮蕭蕭不滿簪[단발소소불만잠] 짧은 머리 성글어 비녀 꽂기 어려워도 更堪衰疾日侵尋[갱감쇠질일침심] 다시 견뎌야지 날로 더하는 늙고 병듦 數匙淡飯支殘息[수시담반지잔식] 몇 숟갈 맨밥으로 남은 목숨…
湖光秋月兩相和[호광추월양상화] 호수 빛 가을 달 서로 어우러져 潭面無風鏡未磨[담면무풍경미마] 바람 없는 수면 갈기 전의 거울 遙望洞庭山水色[요망동정산수색] 아득히 바라 뵈는 동정호 풍경…
담자사[潭柘寺], 담자수지취미진[啖蔗須知臭味眞], 담자식관명[郯子識官名], 담자지여[啖蔗之餘], 담자지은[啗炙之恩]
담자[郯子] 춘추(春秋)시대 담국(郯國: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담성郯城 북쪽)의 국군(國君)이었다. 그가 노 소공(魯昭公) 17년에 노(魯)에 조회하러 왔을 때 숙손소자(叔孫昭子)가 “옛날 소호씨(少昊氏)가 새…
담인규목[覃仁樛木] 담인은 인덕이 아랫사람에게 뻗치는 것이다. 규목은 왕비가 질투심이 없어서 아랫사람들을 잘 거느림을 뜻한다. 시경(詩經) 규목(樛木)에서, 문왕(文王)의 비(妃)인 후비(后妃)가 질투가…